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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오월의봄 Profile
도서출판 오월의봄

@ooh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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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도서출판 오월의봄의 공식 트위터입니다. instagram: maybooks_05 ┃ facebook: maybook05

경기도 파주
Joined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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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5 days
📗 《가족 없는 시대》(차해영) #출간소식 🫧 가족 너머의 세계를 가꾸고 상상하는 살뜰하고 섬세한 돌봄의 기록 “가족이란 사적인 헌신과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만들고, 설명되지 않는 상처와 불합리는 덮어버리는 면죄부였다.” 🙌 최현숙(작가), 장재열(작가 겸 상담가), 신경아(한림대 사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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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make45687
loversmake
3 days
이전 출판사에서 많이 날려버렸던 저자 주도 빠짐없이 살려 주세요~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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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seoritae_0
서리태
3 days
오마이갓 풍악을 올려라 개같이 기대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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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a_bado
DO BA
2 days
사회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부채탕감은 불가피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빚은 갚아야 한다는 것은 거대한 사회질서의 일부이며 지지자들의 분노와 정치적 이념에 따른 갈등속에 지도자는 양쪽 모두를 속일 대체제가 필요하다. 탕감이 아니라 이전. 녹임으로 옮길 수 있는. 말장난이지만 현실.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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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__21
Devi_anth
2 days
반가운 재번역 소식! 기존의 절판된 번역서에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았기에(이를테면 원서에 실린 풍부한 주석이 없다…) 이번에 나올 예정이라는 새 번역서가 더욱 기대된다.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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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box13
원더박스
3 days
재출간 할 수 있을까 노려보기만 하던 책인데 멋진 집을 찾았구나 !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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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dondog
3 days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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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cheolgyu14
장수풍뎅이80
3 days
대박!😍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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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idock
신독(愼獨)
3 days
절판된 중고 리셀가격 ㄷㄷㄷ 오월의봄에서 새로 출판된다니 다행!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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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andistella
stella
3 days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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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butagentR
이사람🇵🇸
3 days
너무 좋아😍😍😍😍😍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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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20203
김선진
3 days
헉헉헉헉너무좋아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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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andistella
stella
3 days
오월의봄은 진짜 짱이에
@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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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지금 절판돼서 구할 수 없는 인류학의 명저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부채, 첫 5,000년의 역사>가 오월의봄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철학자 고병권 선생님 번역으로요. 너무 두꺼운 책이니 내년쯤에나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가끔 새로 계약한 외서들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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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inyeoleum
여름🍻
3 days
메모의 순간, 김지원,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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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3 days
《가족 없는 시대》를 먼저 읽고 귀한 추천의 메시지를 남겨주신 세 분(최현숙, 장재열, 신경아)을 소개합니다. 추천의 메시지들을 받아 쭉 읽으며 느꼈던 건, 어떤 태도가 이 책에 강하게 실려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1인가구나 혼자의 삶을 그저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서 관조하거나 분석하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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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ttoni_Yallu
🍊이에스
9 days
함께 읽으면 몹시 좋을 네 권 1. 올리버 프랭클린-월리스, 『웨이스트 랜드』 (RHK) 2. 로리 파슨스, 『재앙의 지리학』 (오월의봄) 3. 싯다르트 카라, 『코발트 레드』 (에코리브르) 4. 오카 마리, 『기억·서사』 (교유서가)
@Honttoni_Yallu
🍊이에스
7 months
#2025_이또책 싯다르트 카라, 『코발트 레드』 (에코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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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_walwal
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
4 days
왈왕ㄱ뢍뢍롹와로카웡롸ㅜㄱ돠쾅롸구어쿠어ㅏㅇ뢍롸골왕뢍뢐웍와로카왁뢍쾅루어광콰오라캌어컼커옹ㄹ오라오라궝뢐와뢍과뢍쾅왈ㅇ광과퀑왉왈왈 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 - 한국 민주주의의 불가능성에 관하여 박이대승 저, 오월의봄. https://t.co/xn0M07h5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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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in.co.kr
전작 《‘개념’ 없는 사회를 위한 강의》 이후 9년 만에 펴낸 이번 책에서 ‘한국 민주주의의 불가능성’이라는 아포리아를 화두 삼아 한국의 현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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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xunx
소고
4 days
근래 재미있었던 정홍칼리의 『틈새 연대기』(오월의봄, 2025) 추방된 몸과 영혼들에 대한 이야기와 시위이고 증언 그 자체인 삶과 투쟁하듯 남긴 기록 그리고 빌어먹을 ‘정상성의 망령’을 내쫓는 굿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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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bom
도서출판 오월의봄
4 days
《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 실물책의 모습과 함께 핵심 문장 몇 가지를 준비했어요. 가로 혹은 세로로 나열된 표지 이미지의 검정 선들이 그냥 선이 아니라, 자세히 보면 ‘DEMOCRACY’라는 글자를 구성하고 있다는 것 알아채셨나요?^^ 책의 취지와 방향성을 담아낸 멋진 표지는 디자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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