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BA
@doba_b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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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하지 마세요. 잡소리만 합니다. 크립토를 중심으로 이것저것 막 휘갈기는 메모장. #BTC
대한민국 서울
Joined March 2021
자금세탁, 테러방지, 전염병. 이 세가지는 국민들의 분노와 공포를 이용해 국민들의 권리를 침해하기 가장 좋은 도구. 우리는 앞으로 저 3개 단어가 정부 입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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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plays like he's been through 2 divorces, has 4 children, cirrhosis, and smokes 4 pack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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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살아남은 가게라면 거기 오는 손님들 중에 거기 사장보다 자산이 많은 이는 소수일 것. 자영업 생존률이 낮아서 그렇지 살아남은 이들은 일반인 자산 수준을 뛰어넘는다. 자식들과 손주들을 봐야해. 자산을 파악하려면. 그 사장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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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국가가 미국이 된다면 금의 시대와는 종언을 고하게 될 것이다.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저 글쓴이처럼 수요와 공급 즉 1+1=2처럼 되진 않을 것이라는 것은 안다. 온체인계의 채상욱이라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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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양자컴퓨터, 비트코인의 암호체계를 뚫을 만한 곳은 극극소수다. ( 이건 천재해커가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획득한 비트코인을 시장에 던질 놈은 없다. 멍청하지 않으니깐. 최종적으로는 국가귀속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단점은 특정 국가가 막대한 비트코인을 소유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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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획득할 경우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아마도 미국일 것이다)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비상법을 발동하여 동결이나 압류를 진행하고 재무부가 관리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오히려 폭등을 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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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기관이 400만개를 획득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들이 시장에 매도할 것인가? 시장에 내던지는 순간 그들은 힘들게 얻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스스로 없애게 만들게 된다. (할수있다면) 기업은 자산으로 잡거나 담보물로 사용할 것이며 국가기관이라면 지급준비자산으로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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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양자컴퓨터로 암호를 뚫는 것이 가능해진다해도 그건 일반 개인이나 기업이 될 수 없다. 현실적으로 구글이나 IBM, 그리고 정부산하 연구소 등이라 봐야 타당. 이 말은 그 기업이나 집단은 통제 가능한 기관일 것이라는 말과 같다. 이건 시간 싸움이며 극초기 가능성이 있는 곳은 극소수다.
12 YR TREND BROKEN. BTC should be a valued a LOT HIGHER relative to gold. Should be. IT'S NOT. The valuation trend broke down once QUANTUM came into awareness. Don't read this post if you want to stay high on hopium instead of seeing things as they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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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식의 멍청한 비판적 관점을 세상의 거의 모든 성공한 투자자에게 적용한다고 여겨보자. 자본금이 늘어났음에도 수익률이 유지되거나 높아지는 건 세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 고로 저 의견에 동의한 모든 이들은 어떤 부류의 이들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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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을 찾고 판별하고 다른 길을 선택하는 것, 그것과 반대도 마찬가지로 정보의 비대칭성이다. 투자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정보를 접하는 개체의 수준이다. 버핏은 경영진과 미팅을 좋아하지 않았다. 대신 숫자들을 분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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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에 대한 호감을 떠나 저런 식의 비판은 자신의 다른 주장의 근거를 설계하기 위한 의도적 왜곡이라 봐야 한다. 그 의도적 왜곡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능력이고 투자자다. 마지막으로 정보의 비대칭성이란 부자들의 네트워크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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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이유는 굴리는 자본금의 차이에 따른 수익률의 차이다. 2000년 이전과 이후 버핏이 굴리는 자본의 액수는 비교할 수 없이 크다. 담배꽁초 전략처럼 소규모 투자를 할 당시와 규모가 달라진 것은 물론 보험업과 기업을 인수해버린 것처럼 버크셔의 투자 방식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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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견에 동의하는 이는 투자에 대해 모르거나 해본적이 없거나 하면 안되는 부류에 속한다. 정보의 비대칭성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같은 정보를 얻더라도 그에 대한 해석, 판단, 결정, 타이밍은 다르며 그게 곧 능력이다. 개체마다 결과가 각기 다른 이유다.
“버핏이 돈을 번 건 사실 내부 정보 덕분이었다.” 1965–1999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평균 수익률(CAGR) 약 24.2% vs S&P 약 12.4% 2000–2024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평균 수익률(CAGR) 약 10.5% vs S&P 약 7.7% “2000년에 우리는 ‘공정공시 규정(Reg FD)’이라는 법을 도입했습니다. 이 법의 핵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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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서점 같은 걸로만 판단하면 안되는 이유다. 힙한 곳이 장기적으로 유지되려면 원래 위치 자체가 가진 가치가 있어야. 미국 사례로 말하는 것도 당연한 건데 한국의 예술가들이 영향받은 것은 독일의 타헬레스를 보고 영감받은 것도 크다. 예술가들이 시도하고 기업에서 트렌드로 만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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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한데 ‘의외로’라는 단어는 아니다. 작가들은 현재 트렌드 분석하고 자본 쏟아부어 상품이나 서비스, 공간을 만드는게 아니거든. 자본의 한계와 예술가의 특성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이 ‘신선해 보이기 때문’ 그래서 글로벌 기업이든 어디든 직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티스트들과 일하는거고.
���술가들이 도시를 아름답게 하는 이유는, 전시회를 열어서가 아니다. 많은 작가들이 생활에 몰려서 저렴한 동네에 가게를 차린다. 책방, 카페, 소품샵..등등. (작가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많지가 않다.) 그런데 의외로 젊은 작가들이 하는 공간은 뭘 팔든 예쁘고 힙해진다. 그럼 주변에 그런가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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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기꾼들을 겸손하게 만드는 한국인. 주식투자자들이 두려워하는 비트코인의 변동성마저 성에 안차서 쉿코인 거래량이 비트코인을 밀어내는 나라. 그럼에도 비트맥시가 된 이들.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비트맥시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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