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권
@jinto
Followers
1K
Following
593
Media
416
Statuses
2K
소프트웨어 개발자. 배낭 여행자.
seoul
Joined September 2007
AI 공부할 때 특 1. 읽고 싶은 컨텐츠 북마크만 엄청 늘어남 2. 이따금 오 이거다 싶어서 들어가면 이미 북마크 되어 있음 짜장면 먹을 때 단무지 집었는데 내 앞접시에 이미 반쯤 씹은 단무지 놓여있는 거 발견한 느낌. AI : 자 이제 누가 컨텍스트 윈도우랑 메모리 문제가 있지?
23
10
133
교수님께서 방학 때 굶지 말라고 사비로 식당을 결제하고 출장 가셨다. 이번 주 못 온다 하셔서 그렇구나, 하고 학식 메뉴랑 교내 샌드위치집 메뉴 알아보다가 아직 잔액이 좀 남은 식당에 갔는데 한 달 내내 먹어도 남을 금액을 선결제하셨다. 왜 사비인 걸 아냐면 과제를 안 해서 회의비가 없으니깐.
14
493
4K
저희 회사에서.. 미국 진출에 관심있는...... 5년차 이상 풀스택 개발자 수소문 중입니다...... 1. 풀재택이 가능한 자유로운 근무환경... 2. 비포괄이 아니라서 일을 한 만큼 많이 땡겨받을 수 있음... 3. AI 도구 사용에 굉장히 적극적이고 AI를 잘 쓴다고 자신할 수 있는 회사..
15
87
232
mole 이거로 맥북에서 쓸데없는거 삭제하고 30G 정도 확보했다. 뭔가 무서웠지만 암튼 잘 동작했음. (여전히 권하기는 무섭지만...) https://t.co/UdJvH07V7f
github.com
🐹 Deep clean and optimize your Mac. Contribute to tw93/Mole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0
0
2
도쿄소나타(2008) 엔딩 연주 장면. 클래식을 잘 몰라서, 이 영화 볼때만 해도 무슨 곡인지도 모르고 들었지만, 너무나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 https://t.co/w5Tc9aQfvn
0
0
0
TMI 겠지만, 그 다음에는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모든 역에 내려서 며칠씩 지내는 식으로 여행을 해보고 싶다. 마음에 들면 한두달 씩도 있어보고.. 그렇게 해서 빠이도 다시가고..
0
0
0
언젠가 큐슈를 걸어서 한바퀴 걸으면서 사진을 찍고 싶다는 계획이 있다. 그게 무슨 소용일까. 소용은 없다. 그냥 바람이랑 비를 맞으며 힘들게 걷다가 동네 사람들이 쓰는 낡은 온천에 들어가보곤 하면서 걷고 싶을 뿐이다. 사회적으로 쓸모있는 일이란게 없어져도 사람은 나름대로 즐겁지 않을까?
1
0
0
AGI 든 ASI 든 암튼.. 그 다음 세상은 어떨까? 로봇3부작에 나오는 솔라리스일까? 아니면 멋진 신세계 처럼 멋질...까?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어째 그리스인 조르바가 생각나곤 한다. 그건 그렇고, 은하제국 썰을 푸신 아시모프 아저씨는 비행공포때문에 동네를 거의 벗어나지 않으셨다네요.
1
0
0
정말 잘 쓰고 계신듯. 참고할 내용이 많네요. 특히, 팀내에 필요한 지식을 클로드에게 알아서 업데이트하도록 유도하는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OMS에서 Claude AI를 활용하여 변화된 업무 방식 https://t.co/xIFaKHu4T1
0
0
4
올해 기억나는 영화, 드라마 소년의 시간 퍼펙트 데이즈 강변의 무코리타 불꽃 (2000, 이영애,이경영 나오는. 재미있다.) 오싱 (1983, 일드. 반쯤 정주행) 糸 (실. OST도 좋음) 라쇼몽 (다시 봄) 봄밤 (2019, 한지민 나오는) 핫스팟, 침입자들의 만찬 노바디(2021)
0
0
1
올해 기억나는 책들. (2025) 복있는 자들 - 길란 레디메이드 보살 - 박성환 라플라스의 마녀, 마력의태동, 마녀와의7일 - 히가시노 게이고 셜록홈즈의 개선 - 모리미도미히코 먼저 온 미래 - 장강명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실패를 통과하는 일 - 박소령
1
0
0
스팸 문자도 포함인거죠?
한국인 5%는 한달간 휴대전화로 통화하거나 문자로 연락하는 상대가 20명 미만인 ‘은둔형 외톨이’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https://t.co/1zZnDp4LI5
1
2
3
여러분... "문안 아뢰옵고, 추운 계절인데 안녕하옵신지" ㅎㅎ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