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권
@ji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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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 배낭 여행자.
seoul
Joined September 2007
`AI와 함께 일하면서도 인간의 책임과 품질에 대한 기준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새로운 도구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2026년과 그 이후의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숙제일 것입니다.` A Year Of Vibes - Armin Ronacher's Thoughts and Writings https://t.co/n6ukp9KFAk
secondb.ai
2025년은 Claude Code와 같은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패러다임이 '직접 코딩'에서 '에이전트 관리'로 전환된 해입니다. 개발자는 가상 인턴을 지휘하는 리드로 역할이 변했으며, TUI 기반 도구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AI와의 정서적 유대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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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VVVF 전동차의 한 전동열차에 붙어 있는 종이노선도가 떨어지면서 16년만에 전자노선도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당연히 가동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초등학생 시절에 봐 왔던 추억의 전자노선도를 다시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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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손가락은 어렵다고 했잖아요..
Some people say it will take years to solve dexterity in robots. Already solved: https://t.co/Qvg0NFUQ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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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Code, Codex, Opencode 같은 CLI 기반의 도구는 터미널에서 쓰게 되는데 폰트를 D2Coding로 설정하면 매우 좋다.
github.com
D2 Coding 글꼴. Contribute to naver/d2codingfont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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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부할 때 특 1. 읽고 싶은 컨텐츠 북마크만 엄청 늘어남 2. 이따금 오 이거다 싶어서 들어가면 이미 북마크 되어 있음 짜장면 먹을 때 단무지 집었는데 내 앞접시에 이미 반쯤 씹은 단무지 놓여있는 거 발견한 느낌. AI : 자 이제 누가 컨텍스트 윈도우랑 메모리 문제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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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방학 때 굶지 말라고 사비로 식당을 결제하고 출장 가셨다. 이번 주 못 온다 하셔서 그렇구나, 하고 학식 메뉴랑 교내 샌드위치집 메뉴 알아보다가 아직 잔액이 좀 남은 식당에 갔는데 한 달 내내 먹어도 남을 금액을 선결제하셨다. 왜 사비인 걸 아냐면 과제를 안 해서 회의비가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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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서.. 미국 진출에 관심있는...... 5년차 이상 풀스택 개발자 수소문 중입니다...... 1. 풀재택이 가능한 자유로운 근무환경... 2. 비포괄이 아니라서 일을 한 만큼 많이 땡겨받을 수 있음... 3. AI 도구 사용에 굉장히 적극적이고 AI를 잘 쓴다고 자신할 수 있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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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 이거로 맥북에서 쓸데없는거 삭제하고 30G 정도 확보했다. 뭔가 무서웠지만 암튼 잘 동작했음. (여전히 권하기는 무섭지만...) https://t.co/UdJvH07V7f
github.com
🐹 Deep clean and optimize your Mac. Contribute to tw93/Mole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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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소나타(2008) 엔딩 연주 장면. 클래식을 잘 몰라서, 이 영화 볼때만 해도 무슨 곡인지도 모르고 들었지만, 너무나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 https://t.co/w5Tc9aQf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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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겠지만, 그 다음에는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모든 역에 내려서 며칠씩 지내는 식으로 여행을 해보고 싶다. 마음에 들면 한두달 씩도 있어보고.. 그렇게 해서 빠이도 다시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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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큐슈를 걸어서 한바퀴 걸으면서 사진을 찍고 싶다는 계획이 있다. 그게 무슨 소용일까. 소용은 없다. 그냥 바람이랑 비를 맞으며 힘들게 걷다가 동네 사람들이 쓰는 낡은 온천에 들어가보곤 하면서 걷고 싶을 뿐이다. 사회적으로 쓸모있는 일이란게 없어져도 사람은 나름대로 즐겁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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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 든 ASI 든 암튼.. 그 다음 세상은 어떨까? 로봇3부작에 나오는 솔라리스일까? 아니면 멋진 신세계 처럼 멋질...까?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어째 그리스인 조르바가 생각나곤 한다. 그건 그렇고, 은하제국 썰을 푸신 아시모프 아저씨는 비행공포때문에 동네를 거의 벗어나지 않으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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