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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하다 Profile
이다하다

@idah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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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과 끈기...가 있던 때도 있었는데...

Joine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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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ung_lee
이소영
5 hours
매화 만개했다고 연락 와서 서귀포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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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6 hours
구글 포토가 보여주는 사진을 한번 봤더니만 계속계속 고릿적 사진들을 발굴해서 보여준다. 우리들의 풋풋했던 시절을 다시 보는 것이 제법 재미가 있다. 우리 딸은 그냥 평범하게 찍힌 사진이 없다. 엄청 표정 부자였네. 크면서 그 재미난 표정들이 점점 사라져서 안타깝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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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violist
바이오매니아
10 hours
"밥상 위에 담긴 누군가의 진심을 읽어내는 일, 그진심에 기쁘게 응답하는 태도, 삶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다. 기계처럼 오래 버티기 위해 건강해지고 싶은게 아니다. 사람으로 살기위해, 사람들과 함께 살기 위해 건강해지고 싶은 것이다. 건강은 삶을 위한 것이지 삶의 목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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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10 hours
감기가 분명 끝난 듯했는데 갑자기 이어지는 재채기와 콧물. 이건 또 뭐냐… 싶었는데 지금 거는 감기약이 아니라 알러지약을 먹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코풀고 재채기하다 죽는 사람은 없겠지? 코로 숨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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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story
EBS
1 day
EBS <위대한 수업>, 세계 최대 학술 플랫폼 ‘프로퀘스트’ 입성 한국 영상 콘텐츠 최초, 전 세계 대학·기관에 공급 EBS 대표 지식 강연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글로벌 서비스명 ‘GRECTURE’)가 미국의 글로벌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프로퀘스트(ProQuest)’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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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2 days
냉동실에서 어제 꺼내둔 늙은호박죽을 데워 먹는데 너무 맛이가 없어서 온갖 맛있는 것들이 마구 떠오른다. 너무 좋아하지만 꽤 오래 전에 끊은 흰 식빵, 지금 배달과 같은 것이 아닌 옛날 배달 짜장면, 샤리 맛있는 스시… 적고 보니 다 탄수화물이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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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2 days
유독 ‘힘빼기’가 잘 안되는 어떤 부분이 있었다. 올해의 목표로 삼아본다. 힘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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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2 days
자 이제 일어나보자. 붉은 말처럼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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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2 days
‘편한 사람’은 ‘좋은 사람’
@shinhh
Hyunho Shin
2 days
일을 잘하기 이전에 일단은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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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alouisriri
초등샘Z
2 days
내가 진심을 다했을 때, 상대가 진심으로 응답하는 그 순간이 항상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사람들과 교류할 때. 언제나 100% 경험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더 귀하고 가치있다. 내 진심이 꼭 또다른 진심으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주저할 필요가 없는 이유. 인생은 그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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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oo210
이원영
2 days
젠투펭귄과 남방코끼리물범이 함께 있는 풍경. 두 종은 서로를 거의 신경쓰지 않는 듯 보인다. 심지어 코 앞에 앉아 있는 인간도 개의치 않고 잠을 자거나 스트레칭을 한다. 멀리 하늘을 나는 새는 남극가마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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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gpairpang
4 days
중요한일 전에 불안이 올라오면 내가 얼마나 잘하고싶으면 그럴까 기특하다를 되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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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oint
박작가
2 days
정신 나간 자들이 거하게 준동할때마다 암울한 생각에 빠지는데 침착하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절망적인 풍경 곳곳에, 언제나, 정말 늘 언제나, 용감하고 다정하게 연대하는 무명의 사람들이 있다. 절망은 시건방이고 냉소는 게으름일뿐이라는 매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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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ri11
haecheon
3 days
참고로 <미로>에 실린 이 글은, 1990년대 초반 한국에서 금성사의 LSR연구실을 거쳐 제품 개발의 방법론적 개념으로 일본의 '생활자' 개념이 유입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기도 합니다.
@muyon0319
무연
3 days
“1985년, 금성사(현 LG전자) 디자인종합연구소의 심재진은 일본의 GK 디자인 그룹에서 진행된 유네스코 주관의 디자이너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955년생으로 이제 막 30대 문턱을 넘어선 그는 금성사 입사 8년 차의 주임 디자이너였다. 일본 생활에 점차 적응해 가던 체류 초기, 그는 우연히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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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on0319
무연
3 days
“1985년, 금성사(현 LG전자) 디자인종합연구소의 심재진은 일본의 GK 디자인 그룹에서 진행된 유네스코 주관의 디자이너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955년생으로 이제 막 30대 문턱을 넘어선 그는 금성사 입사 8년 차의 주임 디자이너였다. 일본 생활에 점차 적응해 가던 체류 초기, 그는 우연히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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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younglee
지구별 음식 섭취 중
3 days
딱 저 높이 유리가 유독 더러워서 닦아야한다. 범인이 있었네. 콧물 묻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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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ual_wright
유주얼
3 days
기자: 마지막 작품인데 길지 않다. 반스: 책 속에서 나는 한 유명 작곡가의 말을 인용했다. 노년에 접어들면서 그는 ‘음악을 덜 쓰는 법을 배웠다’고 했다. 어쩌면 나 역시 단어를 적게 쓰는 법을 배웠는지도 모른다.
@bookeditor_
무무
3 days
자신의 45년 문학 인생을 직접 마무리한 반스 옹. 최고의 작품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에서 위트와 품위가 동시에 느껴진다. “그런 식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내 최고의 소설은 다음 작품일 것’이라고 말하곤 했는데, 이젠 그 말을 못 하게 됐다.” https://t.co/zGMkJ9DR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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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3 days
20년납 보험이 끝났다. 끝나서 넘 좋았는데 안내장이 왔다. 주택 담보 보험이라는 건 5년마다 갱신이고 갱신하면서 납입금액이 올라서 천팔백원. 구백원이었던 적 있는 거 같는데 두 배가 됐네. 가족일상생활배상이라는데 저 보험은 언제 쓰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보험 쓸 일 없으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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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4 days
밤 사이에 피었구나. 예쁜이~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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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hada
이다하다
6 days
나름 매력적인 코맹맹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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