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가
@goPyga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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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도 후세인도 오마르도 그랬다. 그 수괴 하나만 죽이면 전쟁은 끝난다고 착각했지만 10년 20년짜리 내전과 대혼란은 그 참수 이후부터 시작되었다. 하메네이가 사라진 저 신정국가가 어디로 튕겨나갈지 그 과정에 1억의 민간인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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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죽음이 새로운 종류의, 보통 더 억압적이고 끈질겨 해결하기 어려운 종류의 독재정으로 이어지는 것을 한두 번 봤어야 말이지. 독재자에게 죽음을. 독재정에게 몰락을. 그러나 마땅히 그러해야 하는 방식의 죽음과 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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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을 진정한 의미에서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작전 따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미국에 그런 의지 같은 것은 없다. 그렇다면 보이는 것은 뻔한 결말. 하메네이 정권 아래 신음하던 이란의 시민들은, 과연 그의 사살에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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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메네이는 신정을 참칭해 자국민을 살해하던 독재자가 아니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저항하다 사망한 순교자가 될 조건을 갖추고 말았다. 미국의 중동 정책은 다시 길을 잃었다. 아마도 오늘의 결정으로 인해 더 오랜 기간 방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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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に入国してから3日連続でキンパ天国のキムチチゲを食べてる 中毒性が高すぎてもはやこれしか食べられない体に改造されてしまった おいしいっていう次元を軽く超越してる 味に感動した影響で最後作ってくれたシェフにひとことお礼を言って退店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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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4.11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자유게시판을 통해 유행열미투를 한 피해자입니다. 2018년 청주시장예비후보로 나온 유행열을 보며 30여년전 그날의 악몽이 되살아났고 숨을 쉬고 살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워서 살기 위해 미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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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와 미세플라스틱 섭취(어제 나온 그린피스 보고서) "전자레인지로 플라스틱 용기에 든 음식 5분만 가열해도 32만 6천 개~53만 4천 개의 미세 플라스틱 입자가 식품 모사체에 용출. 이는 오븐으로 가열했을 때보다 최대 7배나 많음" 즉석식품, 배달음식 용기임 https://t.co/Zl8uPuyA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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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공산당 싫다면서 늘 이런 워딩. “위대한 군” “전쟁” "좌파 광신도” “국민의 생명” “국가 안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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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원주씨의 절약이 이해가 됨. 예전 다니던 회사의 사장이 장안동에 큰 건물도 갖고 있었는데 진짜 돈을 안씀. 쓰는 것보다 안쓰는 것에 쾌락을 느끼는 것이 보일 정도. 맞춤 양복 삼십년째 입던 사람이었음. 그 나이대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봄. 해방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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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가오도 없나 캐삭빵 던져놓고 승복 안 하는 새끼들 왜 이렇게 많음 李대통령 분당집 내놓자…국힘 "장동혁은 집 5채 팔기 어렵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장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6채 중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 https://t.co/dJdLQWS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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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동산 매도에 "정치적 이벤트일 뿐" 서명옥 의원-혁신당 충돌 건에 대해선 '적반하장' "아무런 허락 없이 카메라 들이대…모욕과 조롱" 장동혁은 부정선거 토론 언급…"곧 당 TF 구성"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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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이 문화적으로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면서 ‘힐링’으로 여겨지게 되는 이상한 구조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한국인에게 일본 문화는 ‘멈춰도 된다’는 안도를 주고 일본인에게 한국 문화는 ‘터져도 된다’는 안도를 주는 그런 인상을 종종 받습니다.
전에 일본제작사랑 미팅할 때 ‘슬로무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 있음 대충 안경 카모메식당 이런 게 한국에서 유행하고 힐링무비로 소비되고 있다는 얘기였는데 제작사 측에서 “힐링하라고 만든 영화가 아니다 거론한 영화 모두 살기 위해 뭐라도 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다” 이래서 공감햇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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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의 전형적 특징은 세 가지다. 첫째, 출처는 있으나 확인은 불가능하다. 둘째, 반증이 제시돼도 “권력이 숨긴다”고 해석한다. 셋째,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 책임을 분산한다. https://t.co/Weh7Y8Kq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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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7일 ‘부정선거, 음모론인가?’를 주제로 한 무제한 끝장토론에서 김어준을 호명했다. 김은 박근혜 전 대통령 당선 당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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