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롯
@sirot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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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많은 차덕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전자렌지로 간단하게 만드는 플랑크톤 밀크티 레시피™」 트윗을 지인분께 보여주려고 보니 어째선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길래 다시 올려봅니다😂 제 계정에서 처음으로 리트윗이 펑 터졌던 트윗이라 저에게도 각별한 녀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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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작가님 숙우랑 김별희 작가님 잔 형태가 너무 잘 어울리지만 역시 색상차이가 조금 걸린다 이 말은 즉 고족잔과 흑유 숙우를 새로 들일 것이라는 복선. 하지만 난 오늘부터(사실상 어제부터) 2월 6일까지 플젝 마감으로 휴일을 반납하고 철야를 해야한단 말이다 그러니까 돈이라도 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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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철관음 사실 아직 경성우에서 차를 구매하지 않았고 엄마한테 나눠줬던 차를 강탈중이다 안마신다길래… 그마저도 이제 끝나서 진짜 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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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들은 타인에게 말 못하고 삭힐때가 있는데 그렇다고 스��로 위로조차 못하는 것도 싫다. 루틴으로 인식해두면 뭔가 풀리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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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북돋아주거나 응원하고 싶을때는 흙 본연의 색의 무유 다관을, 내 줏대를 지키고 싶거나 바로 서고 싶을때는 흰색을, 내가 너무 강경하고 예민해서 타인을 배려하지 못할때는 검은색을, 하루를 그냥 잘 보내고 싶을때는 청화를 쓰고, 붉은 다관은 사지 않는다. 사실 진사를 하나 갖고 싶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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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차나 다구를 고를때 조건이 다르겠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두가지인데, 하나는 차에 다구를 맞추는 거고 다른 하나는 다기를 먼저 선점한 뒤 고심해서 차를 마시는 거. 후자는 컨디션이 아주 좋지 않을때 선택하는거고 나름의 루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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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자 작가님의 달단지 매단지 호단지도 좋아요 결국 고르지 못해 세개를 다 샀는데 매단지를 제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기에 말차를 보관해뒀기에... 쑥말차와 호지말차를 덜 마셔서... (좌측 사진은 공예정원에서 들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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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요 항아리 좀 큰 사이즈 사서 흑차 넣어두고 싶어🥺 물론 지금도 박달요 항아리에 흑차가 들어있긴 하다 밝은 쪽에는 사천흑차, 어두운 쪽에는 무애산방 잭살차가... 사진으로 보면 다 똑같아 보일수도 있지만 나만 알아보면 됨 박달요 항아리 너무 귀엽고 차 보관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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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차 마시고 남은 잎 아까워서 생크림이랑 버터 넣어서 밀크티를 끓일 것이다. 하필 우유가 똑 떨어지고 생크림만 남아서 조금 고급 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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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재 사천흑차 흑차는 여기가 제일 맛있다 이것때문에 흑차에 맛들여보려고 이것저것 샀는데 결국 내 마음을 흔드는 건 너 뿐... 마침 대추야자가 들어와서 함께 마셨고 마지막엔 진하게 우려서 생크림을 넣어 마심. 생크림을 너무 많이 넣긴 했다 차를 더 진하게 우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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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차방 일월담홍옥 이렇게 맛있었나 오늘따라 유독 달달하고 혀에 스치는 느낌이 가벼운 천자락처럼 부드럽다 다과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뭔가 곁들이고 싶어 초콜릿을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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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산포종. 며칠 전 조금 두꺼운 다관에 마셨을때 드디어 이 차에 질렸나 했는데 얇은 개완에 우리니까 내가 좋아하는 맛이 났다 차마다 선호하게 되는 기물이 생기는듯 마침 잔도 얇고 숙우도 얇은 유리숙우여서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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