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라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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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사람과 생각이 함께하는 디자인 전문 출판사입니다.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5-15
Joined October 2011
새 책 『시각 문해력』이 출간되었습니다. 시각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교육의 고전 이미지를 읽는 ‘시각 문해력’ 안내서 『시각 문해력』은 이미지를 읽는다는 개념, 즉 ‘시각 문해력’을 처음으로 명명하고 체계화한 시도입니다. 문자 언어가 그렇듯 시각 언어도 마찬가지로 글자, 맞춤법, 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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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시각적 기법은 단지 이미지를 더 멋지게 꾸미는 방법이라기보다, 무엇을 먼저 보게 하고 어떤 인상을 남길지를 고민한 선택의 결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시각 문해력’이란 이미지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이미지를 보고 이해하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능력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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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지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일상에서 마주하는 이미지들 뒤에는, 특정한 방향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세심한 계획과 설계가 숨어 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포스터 한 장에도 시선이 어디에 먼저 닿아야 할지, 어떤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길 바라는지가 촘촘하게 짜여 있죠.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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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기초 디자인 교과서』 ㅣ 한국디자인학회 디자인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읽어야 할 한 권 ② 『한국 현대 디자인사』 ㅣ 김종균 권력과 ��도의 관점에서 읽는 한국 현대 디자인사 ③ 『색채 디자인 교과서』 ㅣ 문은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국내 최초 색채 종합 안내서 ④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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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자연스럽게 배움을 찾게 됩니다. 뭔가를 더 잘하기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잘 해왔는지 돌아보고 싶어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에 의한, 안그라픽스의 디자인 학습서 5권을 소개합니다. 더 좋은 디자인을 위해 시간과 마음을 쏟는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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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의 언어』는 우리의 일상에 다양한 빛깔의 녹색을 채워온 조경 스튜디오 일곱 팀의 여정을 나눕니다. 싱그럽게 빛나는 풍경 뒤에는 그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오랫동안 지켜온 다짐이 있습니다. 초록 세상을 만드는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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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대지를 밝게, 우리의 감각을 편하게, 그리고 환경을 건강하게 녹색으로 채우는 이들이 바로 조경가다.” – 최영준 밖을 나서면 마주치는 녹색 풍경에는 조경가가 건넨 초록의 말이 스며 있습니다. 조경가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에서 도시와 자연, 사람 사이를 살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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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에서 펴낸 2025년 4분기 신간을 Paperman Xray가 지원합니다. Paperman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ISBN 바코드를 스캔하면 도서에 어떤 종이가 쓰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iOS, Android: https://t.co/KG4O3Qou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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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치는 자세는 완벽한데 그 어떤 공도 치지 못한다며 ㅠㅠㅠㅠ 이러캐 벽 끝에 붙은 문(기능이 있는 것처럼 생겼지만 쓸모없는 문) 토머슨이라고 부른다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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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들은 왤캐 신랄한거긔 ㅠㅠㅠㅠ 진짜 미친 거 아냐 ㅠㅠㅠ 이런뭔가 옛날에는 문이 있었는데 문이없어지면서 ㄹㅇ 어디로도 갈 수 없는 계단 보고 순계단이라고 부름 순문학이 있듯이 순계단이 있다; < 이딴 소리를 지금 한 세 챕터째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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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방향, 색조, 색상, 질감, 스케일, 차원, 움직임 등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시각 매체의 기본 요소들은 바로 우리가 시각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의 발달을 위해 활용하는 기본 재료입니다. 언어는 여전히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지배하며 분리하고 국가화합니다. 반면 시각은 통합하죠. 언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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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은 시각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단순하고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최소 단위입니다. 모든 점은 시선을 끄는 강력한 시각적 힘을 갖습니다. 선은 점의 움직임 기록으로 정의될 수 있는데, 우리가 연속적인 자국을 만들 때 마커로 점을 찍는 것을 시작으로 움직이며 표시를 남기기 때문이죠. 선은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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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필사노트 속 문장들 ٩( ᐛ )و ** 풍경화를 좋아하는 까닭은, 그림을 보고 있을 때의 자기 기분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풍경화를 보고 있을 때에는 그저 멍하다. 그 멍함을 좋아하는 것이다. - 아카세가와 겐페이 <사각형의 역사> 중에서 #독서계 #책과영화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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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공부하는 학생분들 사회초년생분들에게 이책은 필독하라고 하고 싶다. 지금 디자인이 그림이 먼저가 아님. 세상은 생각보다 험하고 아름답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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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힘차게 도약하는 붉은 말처럼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안그라픽스는 꾸준히 좋은 책을 펴내며 독자 여러분 곁에 머물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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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책 .. 다양한 사람들의 티셔츠에 담긴 사연 70가지와 그 티셔츠의 사진이 들어있는데 성별과 연령대 티셔츠의 브랜드와 디자인도 다양해서 읽는 재미가 있다! 『버릴 수 없는 티셔츠 - 70장의 티셔츠 70장의 이야기』_쓰즈키 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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