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角
@zjffd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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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말로 태평도의 창시자. 대현량사, 장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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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죽는 선택지 밖에 없는것같네만… 당장 죽기는 싫으니 후자를 선택하는 수밖에 없나. 근데 정말 몇 장 안썼네. 한….(손으로 꼽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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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소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구만… 무서워서 살겠나 이거~ 그리고 이 노객을 베어도 금단의 페이지는 안나올걸세. 자네들이 다 태웠잖은가.(부적의 재료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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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같아서는 면전에 보구를 날리곤 싶은데, 마스터쨩의 방침도 있고 하니, 걱정마. 깔끔하게 베면 붙일 때도 빠르지 않겠어? ——응. 그 편이 좋을지도. 분해하면 나오지 않을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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