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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_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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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가장 밝은 별
Joined January 2026
허허벌판에 서서 바라보는 절경—— 수 많이 지나쳐간 인연의 결정체가 형형색색의 빛을 내며 주위를 밝힐 때,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남김없이, 당신들의 발자취를 겹쳐 걸으며, 자유의 검을 휘두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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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악이 현현하는게? 아니면 대뜸 보구가 난사되는 현장에서 노란 전단지를 배포하는 한 할아버지가 돌아다니는 것? 어느쪽도 휘말리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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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빌려주는 건 어렵지 않아. 그럼에도 끈질기게 살아남았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당신은 강인한 사람이기에. 힘을 빌려주고 의지하며 같이 이겨내는 사람이었기에, 그래서 다들 머무르는 거겠지. 인연을 이어나가고, 손을 뻗어 서로를 지탱하는 것. 그것이 행복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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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자가 살아남는다, 그런 얘기가 아니야. 난전, ���난, 역경, 세상이 널 적으로 돌릴지언정 포기하지 않고 손을 뻗어 구원하는 네 행동이 강한 자 이기 때문에 살아남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당신은 처음과 동일한, 약자 였고, 수 많은 인연의 이해자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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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심은 나만의 진심, 그것은 형체가 없는 것이 되었다가, 네 앞길을 헤쳐나가기 위한 돌파구가 되기도 하는 것. 주종관계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따르겠다는 소리가 아닌, 보다 더 행복한 하루를 살기 위해서 —— 앞장 서서 나아감. 그 자체와도 같은 걸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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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기월식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정된 사진은 내일 저녁쯤에 올라올 예정이며 다음 개기월식은 2028년 12월 31일에서 다음날 새해로 넘어가는 자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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