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판타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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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Fantasy Library in Korea. SF와 판타지 장르 전문 도서관. 2009년 오픈. 서울 사당,연희동 거쳐 파주에서 운영 중. 파주시 회동길 471 202호. 매주 금요일 12시-8시 오픈. ( 070-8102-5010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471 202호
Joined May 2010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은… 42입니다.” 인공지능은 정답을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 답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니면 한 번 더 멈추어 물어야 할까요? AGI 논쟁은 결국 우리의 태도를 묻습니다 [ AI로 보는 마음 2-7 ] #인공지능 #심리 #마음 https://t.co/lpJ4lGt1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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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세계문학 모노 에디션 SEASON 4로 돌아옵니다! 표지와 문장을 보고 모노 에디션으로 출간될 세계문학 제목을 인용으로 남겨주세요. 3권을 모두 맞춘 독자님들 중 3분을 추첨해 해당 도서 3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Hint. 1)👩🚪 2)👤❌, 🌇 3)🍸💚 🔑이벤트 기간: 2/27(금)~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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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행복할거야. 시스템이 행복해질거라고 했으니까." 판단은 피곤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정해보이는 존재에게 의존하고 싶어하죠. AI에 대한 기대는 기술이 아닌 객관성에 대한 욕망일지 모릅니다. [AI로 보는 마음 2. 나 대신 지성을 바라는 욕망 2-4] #인공지능 #심리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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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플랫폼에서 우리는 '인공지능에 의한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정확하고 그럴듯해 보이죠. 하지만 패턴을 아는 것과 의미를 묻는 것은 다릅니다. 우리는 편리함을 지성으로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AI로보는마음 #인공지능 #심리 #알고리즘 #마음 https://t.co/iMhxRPm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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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판타지 도서관에 첫번째 책장에는 장르에 관련한 여러 책이 있습니다. SF, 판타지는 물론이고 오타쿠 문화, 괴수 관련 등 다양한 책이 있죠. 이런 책을 다른 도서관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공공도서관은 장르 소설조차 별로 들이지 않는다죠.책을 기증하고 싶어도 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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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런 날엔 곽재식 소설집 <미영과 양식의 은하행성서비스센터>에 수록된 '칼리스토 법정의 역전극'을 읽습니다. 주인공 미영과 양식은 상대편의 막강한 권력과 영향력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로봇(인공지능) 판사가 판결을 내리는 칼리스토 법정을 재판장으로 선택하지만, 그마저도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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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돌이킬 수 있는>을 두고, SF어워드에서 박성환 작가께서는 다음과 같은 심사평을 남기셨습니다. "(문목하 작가는) 모쪼록 자신의 한계가 곧 SF 자체의 한계라고 생각하고 부단히 부딪히고 확장해나가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나온 작품이 바로, <유령해마>였죠. 문목하 작가의 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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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에선 모닝빵이란 이름의 햄버거빵을 준비(크기가^^) 철망에서 충분히 식히고 랩으로 싸두었습니다. 갓 구운 빵이 늘 최고는 아닙니다. 많은 빵이 식으면서 내부를 정리하죠. 책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오늘은 신간 대신 한참 식힌 책을 꺼냅니다. 빵처럼, 생각도 식을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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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서관은 ‘무엇을 보여줄까’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스타워즈로 본 세상』은 말합니다. 창작물은 결국 세계관의 기록이라고. 그리고 세계관은 사회와 부딪히며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장을 다시 고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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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도 그랬었지. "한국 순정만화에는 90년대라고 하는 위대한 시대가 한 번 있었습니다... (중략)... 90년대 순정만화 화단은 그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놀라운 수준에 도달해 한 시대, 한 세대의 감성을 완전히 지배했습니다. 한국 만화가 도달한 가장 먼 지점이라고도 이야기되지요."
나는 진짜 억울한 게 뭐냐면, 순정만화라는 건 정말 큰 장르 분류거든. 그런데 순정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이 플랫폼 위에 앉아서, 연애물만 순정만화로 분류함으로써 자신들의 편견을 사실로 만들고 있어. 그런데 순정만화는 훨씬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범주였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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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포에닉스. [바람의 나라], [레모네이드처럼] 등으로 꾸준히 활동해 오신 김진 선생님께서 1986년에 작업한 '순정만화'... 자그마치 "만화왕국"에 연재되었죠. 고유성, 김산호, 김형배 같은 분도 계셨지만, 한국 SF 역사에서 강경옥,김진,신일숙 같은 분의 만화를 빼면...
나는 진짜 억울한 게 뭐냐면, 순정만화라는 건 정말 큰 장르 분류거든. 그런데 순정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이 플랫폼 위에 앉아서, 연애물만 순정만화로 분류함으로써 자신들의 편견을 사실로 만들고 있어. 그런데 순정만화는 훨씬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범주였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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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F,그리고 판타지 역사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바로 SF나 판타지 전문 잡지가 없다는 겁니다. 1993년에 SF매거진이 2호로 종결되고 해피SF같은 무크지가 이따금 나왔을뿐. 그런 아쉬움을 덜어준게 2007년에 나온 판타스틱. 상당히 길게 지속되었고 다양한 작품과 이야기가 참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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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에서도 한파가 계속됩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도착한 도서관은 그다지 춥지 않네요. 암체어에 앉아서 독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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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 창고를 정리하다가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띕니다. 새해가 시작되고 3주째. 지금 나는 어떤가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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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에서 제가 운영하던 사이트 JOYSF클럽에서 만든 SF 동인지 조이 SF진 발굴.일단 두권 찾았습니다. 오랫동안 참 재미있게 놀았던 장소인데... 서버의 문제로 인해서 복구가 모연한 상황이라는게 고민. 디지털, 인터넷 매체의 문제가 바로 그거죠. 그래서 더더욱 종이책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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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에서는 단호박을 이용한 호박 케이크를 간식으로 준비했습니다. 따뜻하게 데운 레모네이드와 함께 하면 책읽기에 딱 좋은 간식이죠. 뭔가 점점 개인 서재화가 더 심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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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오늘은 '로봇'이라는 말이 세상에 나온 해에 태어난, SF 3대 거장 중 한 사람인 아이작 아시모프(1920-1992)의 생일입니다. 미국에서는 팬들이 그를 기려 오늘을 '국립SF의 날'로 기리고 있다죠. 기쁘게도 곧 황금가지에서 로봇 시리즈를 다시 내주신다니, 설레는 ��� 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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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웨스터펠드 작품은 '피프', '미드나이터즈', 그리고 '어글리' 시리즈 등 여러 작품이 번역되어 나왔죠. 세계관을 재미있게 짜고 이야기도 재미있게 만드는 작가. 어글리도 넷플릭스에 영화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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