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s advocate
@nickdo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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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포자충에 감염된 떠돌이 쉬파리. tempo rubato
대한민국
Joined January 2017
딸이 미국에서 랩 오케스트라에 했는데 2시간 하길래 돈 많이 주는가보다 하면서 좋아했는데 33불 받더라. 아니 미국 이놈들 짜네. 2시간 했는네 33불밖에 안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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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일상생활을 많이 바꾼곳중 하나가 병원임. 옛날에 병원은 좀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는 곳이었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굉장히 폐쇄적인 곳으로 변했고, 보호자 한명도 들어가기 힘든 곳이 되었다. 이건 앞으로도 전혀 안바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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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처리할때 능률있게 하는 방법. 1. 당일 반드시 처리할 일을 급한 순서대로 하나씩 확실하게 끝낸다. 2. 생각났을때 지금 바로 처리한다. 3. 전화로 직접 대화한다. 4. 다음날 다시 우선순위 정해서 1을 반복한다. 이러먄 아무리 일이 많아도 대부분 능률적으로 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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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생명줄인데… '조절형 튜브', 병원서 사라진 이유 보험으로 인정되는 가격이 실제 생산·수입 비용보다 낮아, 기업 입장에서는 들여올수록 손해가 크게 나 생산이나 수입을 계속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의보가 가격을 후려치니 안파는게 이익이라 안 팔아버림
m.health.chosun.com
환자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조절형 튜브'가 병원에서 사라지고 있다. 낮은 보험단가로 인해 기업들이 생산을 중단하고 병원 내 판매가 중단되면서다. 의료계에서는 현실과 동떨어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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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를 조금이라도 더 먹고 싶다고 껍질채 씹어먹으면 입 안을 다치거나 알러지 반응이 오는데 이것이 조세포탈(탈세)이며, 국세청은 새우를 요리해주는 식당입니다. 가끔 식당에서 위생 논란 같은게 생기곤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기술력이 좋아서 새우도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홈텍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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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새우로 따지면 껍질 까기 전이 세전이고 껍질 깐 후가 세후입니다. '살이 뭐 이거 밖에 없어' 싶지만 일단 먹어야합니다. 맛은 있지만 껍질을 대신 까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을 세무사라 부릅니다. 요리 하기 전에 새우는 머금고 있던 물을 뱉는데 이게 원천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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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공계로 야동 풀어도 되는거임?????????? 나 지금 전두엽 녹아내릴 것 같은데???????? 이 미친 오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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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매일 어린이 1명당 수십수백장의 사진을 찍어 키즈노트로 전송한다고 했다. 내가 못 믿으니까 키즈노트를 보여줬는데 진짜였다....... 매일 사진 찍느라 핸드폰도 1T 산다고. 키즈노트도 10줄 이상 이런 식이었는데 gpt 티가 나면 학부모들이 싫어하니 신경 써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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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독일 이놈들아. 밤비맥주를 내놓아라. 독일이 경제가 어려워서 제품구조조정으로 그 유명한 콸시 회사가 소넨호펜 맥주를 이제 생산중단한단다. ㅇㅅㄲㄷㅇ ㅈㄱㅅㄴ. 그래서 급하게 박스채 가게 남은거 다 가져왔다. 아니 소넨호펜을 없앤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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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MneI48QCDZ... 최근에 지금 정신적으로 내가 힘든 일이 몇개가 동시에 있는데, 내 정신을 어루만져줄 곡을 들어야겠다. 리흐테르의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21번과 다닐 샤프란의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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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엄청난 명곡이네. 특히 2악장은 많이 듣던 곡이었다. 단번에 우울할때 듣는 플레이리스트 상위에 오름. 항상 첼로 곡을 추천하는거 보면 shafran 것을 많이 추천하는데, 그분의 앨범은 구할수가 없네. 내가 유투브를 좋아하는 이유가 못구하는 곡을 유투브에서는 바로 찾아서 들을수 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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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는 피아노 협주곡이 가장 유명하지 않은가? 첼로가 뭐 있겠어? 하면서 들음. 처음에 요요마것으로 들었는데 처음부터 어? 웬 전위적인 곡을? 해서 다시 봤더만 프로코피에프 첼로 소나타랑 커플링 되어서 프로코피에프것이 먼저 나오더만.그래서 바로 스킵하고 라흐마니노프것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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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 항상 듣는 첫번째 곡임. 지인이 슈만의 환상곡을 리흐테르로 추천하길래 슈만이 환상곡을 ? 하면서 들었는데, 내타입이 아니라서그냥 안듣는다. 방송에서 첼로연주에 좋은 클래식을 출발 FM과 함께의 이제후 아나운서님이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를 추천하길래 오잉? 하면서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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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클래식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이전에 지인이 리흐테르의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권유했을때 내가 이전에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를 듣고 하품?이 나오는 음악이었는데 리흐테르라고 과연? 의문을 품으면서 들었는데, 우와...... 리흐테르의 21번 음악 듣고는 거기에 푹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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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환자랑 티격태격하면서 말다툼이 있었는데, 역시......인터넷에 나쁜 평을 올렸구나. 난 역시 돌팔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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