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p.
@manchu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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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receive, YBUS95B, KSIM2007, 사람과 컴퓨터 사이- Digital과 Analog 사이가 궁금한, 음악 또는 노래, 가끔은 참을 수 없는, 버럭, 언젠간 좀더 재미있는, 지금 필요한건 평화와 인내
강남역 or 무악동
Joined March 2010
무례한 사람이 많지는 않다. 수는 적은데, 왕성한 활동력으로 세상을 어둡게 만들 뿐이다. ‘레딧(Reddit)’에서 40개월간 쌓인 데이터로 커뮤니티 간 분쟁 발생 구조를 조사한 코넬 대학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1%의 사용자가 전체 분쟁의 74%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났다. https://t.co/FVZ1lP1f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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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1년 TV 토론회에 나온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의 미래가 인류의 미래”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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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걸 했다. 당당하고 억울한데, 알고보면 잘못이 크다. 할 수 있는 걸 그냥 해서는 안됐다. 더하거나 덜하거나 다르게 하거나 안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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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아하는 선배 만났는데 골치아픈 일을 겪고 계셔서 나로선 최대한 따뜻하게 위로해드렸고 극T냐는 얘기 들었다. 위로가 논리적이래 공감을 해결 방안으로 제시한대… 인간이 숨길 수 없는 세 가지 재채기 사랑 그리고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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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빗 SNS 공유 이벤트 🌟 대한민국 최초 거래소 코빗에서 💡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와 💡 '가상자산 입금 이벤트'를 기념해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이벤트 기간 2023년 10월 27일 (금) ~ 11월 05일 (일) #코빗 #korbit #수수료무료 #메이커인센티브 #가상자산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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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에 이어 코빗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거래수수료무료 이벤트를... 하는 건 10년전에도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아 그땐 인센티브까지 주진 않았었지. https://t.co/vq8ifISo09
lightning.korb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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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생각한다. 이게 윤 행정부가 대응할 수 있는 최대 능력치라는 것 보다, 지금 행정부는 지난 1년 동안 한국에서 일어난 어떤 일 보다 이번 잼버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게 더 큰 문제다. 지금 행정부가 지난 1년 동안 이정도 행정력을 동원한 적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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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난해 10월 잼버리 준비 관련 여가부 장관 국정 질의때 성지 터졌었네 😳 민주당 이원택 의원: 이 책임은 장관님께 역사가 물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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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사건은 학부모 진상과 교육기관의 교사 보호 태만이 문제였는데 막상 끌려나와 몰매맞는건 학생인권 전교조 오은영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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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무엇을 당신으로 기억하는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것 : -연봉 -얼마나 '바빴는지' -얼마나 일했는지 -구찌가방이 몇개 있는지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 : -어떤 감정을 느끼게 만들었는지 -얼마나 시간을 같이 보냈는지 -약속을 지켰는지 -신뢰할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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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료값 때문에 키우던 개도 버리는 문재인'이라고 공격해서 돌파구를 찾기로 했으면 지들은 대인배인 척이라도 해야하는데, 그새를 못참고 '내 맘에 안드는 언론사 비행기 안태워주기'로 소인배 하남자의 신세계를 보여줌 https://t.co/drcaHpgX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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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방송 시정조치 없어" 노골적 언론 통제 [미디어오늘 ] 대통령실이 11일~16일 윤석열 대통령 동남아 순방 과정에서 MBC 기자를 상대로 전례 없는 '전용기 탑승 불가'를 통보했다. 탑승 불가 이유는 “편파 방송”이다. 취재 위축을 넘어서 노골적인 언론 통제라는 비판이 불가피해 보인다. 대통령실은 9일 오후 9시경 MBC 대통령실 출입 기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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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명이 압사한 힐즈보로 참사는 유족의 기나긴 투쟁 끝에 당시 경찰의 태만에 의한 과실치사였다는 판결이 났다. 그렇게 되기까지 유족은 광분한 사람들이 멍청하게 몰려들다 죽은 거라는 오명에 맞서 27년을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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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제일까지는 아니라도 (응급실) 의사 문학 싫어한다. 더 정확히는, 환자들의 구체적 사례를 들먹이면서 의사 생활의 고뇌-_-를 읊어대는 에세이. 그 어떤 사례건 결국 나나로 귀결되는 데, 인적사항은 바꿨을지언정 실존하는 환자를 자신을 돋보이기 위한 장치로 써먹는 거 비윤리적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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