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또속⚡️
@leeddos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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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주저리 적는 계정 / Kill fiat, Buy Bitcoin
Joined April 2025
더 많은 KRW를 가지고자 BTC를 선택한 집단과 더 많은 자유를 가지고자 BTC를 선택한 집단, 하나의 집단이 죽지 않는 이상, 서로를 절대 이해 못할 듯 Let’s choos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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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피하면 피할수록 더욱 고통스러워진다.] 지난 해에 펜션을 운영했었다. 해가 비치지 않고 습한 창문의 실리콘에는 검정색 곰팡이가 쓸어있었다. 회사였으면 지나쳤을터. 1주일 간 다시 보지않으려 외면했었다. 그런데 웬걸, 곰팡이는 사라지지않고, 세력을 확장해나갔다. 곰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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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필보다 레드필이 먼저. 나도 이 과정을 거쳤다. 내가 쓰는 AI에 쓰고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쓰는 AI에 쓰라하고 같이 보면 될듯 그 다음 질문은 “그렇다면 나의 노동력을 현시점에서 가장 잘 지켜주는 자산군은 뭐야?” 뭐긴 뭐야 SBG “₿트코인”
대중(지인들)에게 대뜸 "Fiat은 쓰레기다", "비트코인 사라"고 하면 절대 안 먹히는 이유. 평생 뼈 빠지게 일하며 믿어온 화폐 시스템이 사기라는 말을 듣는 순간, 사람들은 거대한 방어 기제를 작동. 진실을 말해도 본능적으로 '투기꾼'이나 '음모론자'로 치부. 그래서 깨달은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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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당연한 말이지만 현대 화폐시스템에 대입하면 틀린말임. 예적금 들어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부가 내 노동력 구매력을 훔쳐간다. 쓰레기 KRW 들고있지말고 하루빨리 BTC 로 바꿔야함.
[2026년의 가장 무서운 '가스라이팅'] 내가 겪은 가장 소름 돋는 가스라이팅 TOP 1. 은행원: "고객님, 이 상품은 원금이 보장됩니다." 나: (속으로) '매년 통화량이 10%씩 늘어나는데 원금만 보장되면 실제로는 10%씩 잃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나는 조용히 웃으며 말했다. "아, 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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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 알아차림 + 받아들임의 정도] “내가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얼마나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자존감의 높고 낮음이 정해지는 듯”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서 나 자체를 그저 존재하는 대상으로 인식하면 된다. 연애를 하고 이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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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 진짜 개같다 휴일 많아서 좋고 휴일엔 진짜 평온~한데, 회사에선 별것도 아닌 일에 발끈하고 존나 예민해짐. 비트코인 100만달러가면 무조건 나도 꿈을 찾아 떠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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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오늘 회식이다… 자자 회식 전 심호흡하고, 삼창하고 들어가겠습니다. “나는 삼성전자 주��다.” “나는 청년적금을 들었다.” “나는 다주택자를 싫어한다.” “나는 대출 레버리지를 혐오한다.” “나는 트럼프형이 괜히 밉다.” “나는 삼성전자 주주다.” “나는 청년적금을 들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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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규율 정리> 설탕 제한 탄수화물 제한 식물성기름 제한 가공식품 제한 동물성기름 섭취 헬스 주 3~4회 음주 최소화 방탄커피 오전 한잔 햇빛 노출 최소 20분 수면 7시간 이상(최근 육아로 잘 못지키는중) 하루 소고기 최소 800g, 계란 6알 섭취 비타민C 하루 2000mg~4000mg 소금 충분히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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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염병할 놈의 셀프커스터디 😅 셀프커스터디는 비트맥시 문화가 아님 비트코인의 기본 구조 그 자체. 비트코인은 애초에 은행 없이 쓰라고 만든 돈임. 사토시가 2008년 금융위기 때 은행이 망하고 정부가 돈을 찍어내는 걸 보면서 만든 게 P2P 전자화폐 시스템임. 그래서 비트코인의 핵심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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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인스타에는 제주도, 일본, 콘서트 등 너무 이쁘고 즐거워보이는 추억들이 있다. 그 사진들에는 혼자이지만 전남친과 갔었다는 걸 알고있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지만, 야간근무때는 별 의미부여를 다하게된다. ‘다음주에 제주도 나랑가는데 여기도 갔었네?’ ‘아 도쿄는 같이 못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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