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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이너에욤 독서 일상 여행 좋아해요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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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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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inutes
1. [직장] 부장님의 잔소리와 0.1 사토시 회사에서 부장님이 소리를 지를 때마다 속으로 외칩니다. '부장님, 계속 지르세요. 지르실 때마다 제 비트코인은 가치가 오르고, 저는 퇴사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맥시에게 노동은 '사토시'를 채굴하기 위한 에너지 공급원일 뿐입니다. 2.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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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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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minutes
1. [시스템의 오류] "열심히 일하는데 왜 계속 가난해질까?" 30대 직장인이 매년 겪는 기이한 현상: 연봉은 500만 원 올랐는데, 대출 이자는 600만 원 오르고, 배달 음식비는 20% 오름. 당신은 게으른 게 아닙니다. 당신이 쓰는 '돈'에 치명적인 버그(인플레이션)가 있는 겁니다. 비트코인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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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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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팩폭] 껄무새의 5단계 진화 (2천만 원일 때): "저건 사기다." (5천만 원일 때): "너무 올랐다. 조정 오면 산다." (1억일 때): "거품이다. 곧 폭락한다." (1.5억일 때): "그때 살걸..." (2억일 때): "지금 사기엔 너무 늦었지?" 인생은 '껄'하다 끝납니다. 공부하세요. 2.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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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1. [대조] 부자가 되는 법 vs 부자로 남는 법 주식/부동산: "얼마에 팔아서 차익을 남길까?"를 고민함 (원화의 노예) 비트코인: "내 노동의 가치를 어디에 담아둬야 안 닳을까?"를 고민함 (주권적 개인) 결론: 원화를 벌기 위해 비트코인을 파는 건, 성을 짓기 위해 벽돌을 내다 파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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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urs
1. [철학] 매도가 아니라 '기준'의 이민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오르면 "언제 팔 거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돈의 기준이 된 사람에게 그 질문은 **"언제 다시 가난해지는 시스템으로 돌아갈 거냐"**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트코인을 파는 게 아닙니다. 가치가 녹아내리는 종이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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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urs
다들 감사합다 좋은저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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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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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0명 다시떳네요 요즘 자주 이러는거같은데 팔로워분들 저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ㅜㅜ 좋아요 리트윗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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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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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트코인 하락장의 풍경] 일반인: "망했다! 비트코인 끝났다! 뉴스 봐라!" (패닉 셀) 맥시: "어? 1억 아래로 깨졌네? 고기 좀 덜 먹고 추매해야지." (평온하게 스쿼트 중) 하락장은 가짜들을 걸러내는 사토시의 필터링 시스템일 뿐. 8. [88년생의 현타] 동창회 갔더니 친구들은 '전세 대출'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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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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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ours
4. [POV: 10억 돌파 소식을 들은 노코이너 친구] 친구: "야, 비트코인 10억 넘었더라? 축하해!" 나: "고마워 ㅋㅋㅋ" 친구: "근데... 지금 사기엔 너무 늦었지?" (이 질문은 비트코인이 1,000만 원일 때도, 5,000만 원일 때도, 1억일 때도 똑같이 나옴. 100억 가도 나올 예정) 5. [맥시의 연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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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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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30년형 효도의 완성] 명절에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는 말 TOP 3 3위: "엄마, 저 승진했어요." 2위: "엄마, 용돈 여기 있어요." 1위: "엄마, 저번에 사둔 비트코인 11억 넘었는데 절대 팔지 마세요." (이 말 한마디면 그날 저녁 메뉴가 갈비에서 한우 투뿔로 바뀜) 2. [가장 무서운 공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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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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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ours
1. [철학적 반문형] "매도가 아니라 이민입니다" "비트코인 언제 팔 거예요?"라는 질문은 "언제 다시 가난해질 거예요?"라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는 비트코인을 '팔기' 위해 사는 게 아닙니다. 가치가 녹아내리는 종이돈의 세계에서 탈출해, 내 노동의 가치가 영원히 보존되는 수학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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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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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hours
비트맥시의 화폐 독립 선언 1. [시스템의 버그] "피아트는 소프트웨어고, 비트코인은 하드웨어입니다" 종이돈(Fiat)은 정치적 필요에 따라 언제든 업데이트(발행)되고 버그(인플레이션)가 발생하는 불안정한 소프트웨어입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우주의 물리 법칙처럼 변하지 않는 하드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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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시의 화폐 독립 선언 1. [탈출의 논리] "감옥을 팔고 다시 감옥으로 가나요?" 누가 물어봅니다. "비트코인 10억인데 수익 실현 안 해?"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당신은 감옥에서 탈출한 뒤에, 그 자유를 팔고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나요?" 비트코인을 판다는 건, 다시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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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ring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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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저장] "당신의 노동은 '방전되는 배터리'에 담겨 있습니다" 30대 직장인이 매일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쏟아붓는 에너지는 어디로 갈까요? • 문제: 당신의 월급(원화)은 매년 7~10%씩 자연 방전되는 불량 배터리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채워 넣어도,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낼 때마다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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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의 종말] "집을 팔아 텐트로 돌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1.5억을 찍으니 친구들이 묻습니다. "이제 수익 실현(매도) 해야지?" 저는 반대로 묻습니다. "당신은 살기 좋은 집을 팔아, 구멍 ��� 텐트로 돌아가나요?" • 일반인의 시각: 비트코인을 '원화를 불리기 위한 도구'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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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침묵] "조용한 부자가 무서운 이유" 동창회에서 가장 말이 없는 89년생 친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 과시파: "나 이번에 신축 아파트 등기 쳤다! 대출 좀 끼긴 했지만 뿌듯하네." (실제: 금리 오를까 봐 밤에 잠 못 잠) • 침묵파(맥시): "아유, 부럽네. 난 그냥 빌라 살아~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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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트코인 언제 팔 거야?"라는 질문에 대하여 비트코인이 3억을 넘어가니 주변에서 가장 많이 묻는 말. "수익 축하해, 근데 언제 팔 거야?" 하지만 이 질문은 본질부터 틀렸습니다. 1. "언제 팔 거냐"는 말은 "언제 다시 가난해질 거냐"는 말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원화(KRW)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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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부자의 풍경] "명품 로고 vs 낡은 후드티 속 하드월렛" 2026년 강남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 종류의 30대. • A그룹: 온몸을 구찌, 발렌시아가로 도배하고 최신형 아이폰으로 인스타 사진 찍기 바쁨. (현실: 카드 할부금과 대출 이자에 허덕이는 '카푸어/푸어족') • B그룹: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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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쳇바퀴] "연봉 5% 인상 vs 비트코인 하룻밤 변동성" 매일 아침 9시 출근해서 밤 9시까지 야근하며 연봉 5% 인상(약 300만 원)에 목숨 거는 30대 김 과장님. 현실: 일 년 내내 상사 눈치 보며 올린 연봉 300만 원이, 비트코인이 자고 일어났을 때 움직이는 3% 변동성보다 적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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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물 잔혹사] "샤넬백/롤렉스 vs 1 비트코인" 결혼을 앞둔 30대 예비부부의 피할 수 없는 '예물' 전쟁. 예비신부 (일반인): "결혼인데 샤넬백 하나는 있어야지! 1,500만 원이면 평생 들 수 있잖아. 이건 나중에 가치도 안 떨어져!" 예비신랑 (맥시): "자기야, 지금 1,500만 원이면 0.1 BTC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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