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혁
@johnfunn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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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김밥이와 살고 김밥레코즈에서 음악/공연과 생활하며 라운드앤라운드에서 서울레코드페어를 합니다. 그리고 종종 글을 씁니다...
Korea
Joined April 2009
“한대행이 하버드도 나왔고 주미대사도 했고… 그래서 미국이 그를 지지하고 경제지표가 안정되었는데… 한대행을 탄핵한다니까 지표가 나빠지지 않습니까“ (뉴스 채널에 나온 평론가) 여전히 박정희 전두환 시대 정치경제 후진국 시대 마인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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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과 트럼프의 연결고리. 트럼프 3기는 법률상 불가능하니까 이 루프는 여기서 끝날 것인가.. 2016.12 박근혜 탄핵 (국회) 2017. 1 트럼프 1기 출범 2024.12 윤석열 탄핵 (국회) 2025.1 트럼프 2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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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2시 좀 넘어서 추경호가 “지금 국회가 통제되었으니 의원들은 국회로 가지 말고 당사로 오라”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다는데 이것도 얘네들 본회의가 열리지 않게 하려는 작전의 일부가 아닐까 의심된다. 그런데 자기네 의석수가 얼마인지 잘 모르는거 아닌가. 아무리 생각해도 멍청한 집단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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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수록 어이가 없는데 국회 의석수가 많은가 no 지지율이 높은가 not at all 언론과 인터넷을 통제할 수 있나 impossible 뒷감당을 할 능력이 있나 never 이 상황에서 이런 시도를 했다는건 정상적 사고체계가 고장났다고 밖에. 이런 인간들에게 나랏일을 그대로 맡기는건 너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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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공수부대 보내면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을 막을 수 있다고 진지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다른 무엇보다 상담 치료가 우선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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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는가? 이 질문에 답을 주는 것은 우리 음악부(에서 주최한 공연들) 밖에 없습니다.“ 출처 : 영화 하녀 (1960) 김기영 감독 작품 삶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우리 음악부에서 주최하는 공연들 (아래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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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공지와 얼리버드 판매가 함께 시작되는, 하반기 내한 공연 3부작(?) 중 마지막 공연은 “Sound Of Brazil” 세번째 공연입니다. 공연에 대한 힌트는 사진에 있는데, 금요일 낮부터 바로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니 이 사진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금요일 오전 공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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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팔천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지구 반대편에서 음악가들을 초대하는 “사운드 오브 브라질” 시리즈. Marcos Valle & Azymuth를 잇는 두번째 공연은 Bruno Berle Live In Seou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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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m Gallagher says Oasis have finished a new album, and that Noel is no longer a potato
stereogum.com
The Oasis reunion continues: Not only are the Britpop greats doing shows in UK and Ireland next year, the Gallagher brothers also apparently recorded a new album. On X, a fan asked Liam if it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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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어젯밤 노래 부른 건 내가 아니었다. 모두에게 사과한다… 나는 취한 상태로 노래했다“ (”Wishful Drinking”으로 그래미 후보에 올랐던 Ingrid An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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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프로젝트 x 김밥레코즈 present : 여유와 설빈> 일시: 6월 16일 일 오후 1시 장소: 김밥레코즈 동교동 매장 진행: 서정민갑 (대중음악의견가) 참가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gimbabrecords1@gmail.com 주소로 성함과 연락처, 참가 인원(동반 1인까지 가능)을 적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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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짱구네 35년짜리 대출 만기일이라고 함. 짱구네가 어떻게 집을 살 수 있었을까, 짱구네는 대출을 어떻게 갚을 수 있나.. 이런 진지한 논의에 더해 대출만기일까지 기억하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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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뜨거워서 마실거리를 하루에 최소 예닐곱번 사게 되는 곳인데, 다녀온지 백만년 쯤 흘렀지만 가격 변화를 보니 이백만년은 흐른 것 같네. 그래도 물이 아직 2달러니까 일단 생존은 가능할 듯. 근데 음료 가격이 저 정도면 먹을 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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