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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ㅎㄴ

@iam_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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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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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3 years
여기 오고나서 직접 실크스크린이나 리소그래프로 프린트하고 손으로 하나씩 바인딩한 책들을 많이 봤는데 나도 배우고 싶다 그렇게 책을 만드는 일이 더 사소하고 개인적인 단위가 되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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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4 days
비슷한 이유로 대학원생 노예밈도 재미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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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16 days
개미와 꿀벌(계미현, 공민)의 새 프로젝트 “내가 시 쓸 수 없다면, 우리의 혁명이 아니다”에 <분신술: 마녀 수련 일지 2>라는 새 글로 함께합니다. 이번 달에는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며 ‘가자로 향하는 천개의 메들린호 한국 지부’에 후원금이 전해집니다. 신청: 3/11 까지 https://t.co/WG4ABb1m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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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16 days
마녀들이 너무 좋다 선배로 여기는 마녀가 강화에 한 명 베를린에 한 명 있는데 둘에게는 어쩐지 사랑을 마구 표현해버릴 수 있다 대체로 마음을 특히 애정을 표현는 일을 주저하는 편인데 마녀들한테는 저절로 그렇게 되고 그 일이 너무 자유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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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26 days
어떤 친구 얼굴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씻기는 기분이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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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30 days
잠이 왜 안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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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YeoRo
이여로, 옷과책
1 month
수건과화환(2021-2026)의 마지막 행사 〈헤버싯 텍스트 페어〉(2026.02.07-02.28)에 참여한다. 그간 수건과화환이 그래왔듯, 기존의 페어 형식이 보여줄 수 없었던 사운드, 퍼포먼스, 아카이브, 디자인 등의 작업을 모두 텍스트로 끌어안는... 방문자의 머묾과 후원에 기반한 유통 형식을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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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1 month
며칠 전에 ⑧리듬머신 들어서인지 오늘 이른 아침부터 아파트 긴급 누수 공사로 인한 소음이 세 시간째 지속되는 것을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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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_wie
lo wie
2 months
나하늘과 로 위에가 이하의 책에서 비롯한 악보를 함께 연주합니다: •베케트의 『몰로이』(1951)와 로 위에의 〈score for sucking stones〉(2013)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1952)와 나하늘의 「이하의 동작」(2025) •나하늘의 〈문제〉 연작(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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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_wie
lo wie
2 months
[2026. 2. 7.] namsan #59, 나선 도서관, 서울 로 위에 + 나하늘 https://t.co/ZnjAkReE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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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EE_CHA
DICTEE
4 years
"I aspire to be worthy of my suffering." 테레사 학경 차가 고등학교 앨범에 남긴 문장이라고 합니다. 도스토예프스키가 "내가 세상에서 두려워하는 건 단 하나다: 내 고통이 가치 없어지는 것"이라고 썼듯이 차 또한 순교와 고난, 고통의 의미를 꾸준히 숙고해온 게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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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2 months
ㅠㅠ
@pureum_blue
푸름
2 months
나하늘, <회신 지연> - 5.0/5.0 나하늘이라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런 사람이 오랜 시간 시를 써왔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동이고 희망이고 위로이다... 참 사랑스러운 시집. 영화 <해피 엔드>(네오 소라)를 글로 읽는 기분... 그만두는 건 어때 고양이를 놀래키는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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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3 months
1월 9일 금요일 저녁에 파주의 빅베어북에서 북토크.. 라는 것을 합니다. 파주에 거주하시는 분이 있다면 많이 와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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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3 months
“작아지기, 사라지기의 실천으로 사람들 눈에 띄는 문학상을 받는다는 아이러니, 그러한 긴장을 유지하는 것”
@centreve
독립문예지 베개
3 months
김수영 문학상 시상식이 오늘 강남 민음사에서 열렸습니다. 2017년에 함께 <베개>를 만든 나하늘 시인이 수상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조촐한 자리였지만, 모두 기쁜 마음으로 한 젊은 시인의 그간의 눈에 보이지 않았던 노력을 치하하고, 좋은 앞날을 축복해주었습니다. 나하늘 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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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4 months
언니가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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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4 months
언니
@nulpuleunsonamu
늘푸른소나무
4 months
브라질에서는 생일 케이크의 첫 조��을 자기 인생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에게 준다는 전통이 있습니다. https://t.co/96qu6fLr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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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lo_CHE
orolo
4 months
“편지를 보내는 것은 은둔을 방해하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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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lsolstice
4 months
[L-1] 화이트 리버 (White River) 구매는 아니고 사진 교환으로 얻어온 〈은신술〉 나하늘 은신해있는 글을 구부려 흘겨 읽었어요 (제본을 훼손할 용기는 없네요..) 글짓는이가 전하는 형식을 고민했을 때의 내용-내용을 보는 방법에의 일치감에 쾌감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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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4 months
ㅠㅠ
@RyuHankil
Ryu Hankil
4 months
오늘 언리미티드에서 가장 큰 보람은 사수끝에 획득한 나하늘님의 ‘은신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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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_underground
ㄴㅎㄴ
4 months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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