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황천길🍙
@_wayof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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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으로 후계자까지 계속 죽이면 결국 굴복할 거라는 게 지금 트럼프의 전략인 거 같은데… 일정 선을 넘으면 사람들은 더이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는 걸 트럼프 같은 속물은 모르겠지. 그것도 다 죽일 수 있는 게 미국의 무력이지만. 그래 다 죽여봐라. 어차피 그거 밖에 할 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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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wback Post] Filipino Isekai (feat. Isakay Tri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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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앞으로는 손실 되도록 설계"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foacj0ndzZ 속보 뒤지게 잘뽑힘ㅋㅋㅋㅋㅋㅋ
n.news.naver.com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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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터졌냐고 물어보니 버스 자리에 앉으려고 하다가 터졌다는거임.. 왜 버스안에서 말 안하고 하스만 했냐고 물어보니까 버스 안에서 말 한다고 뭐 달라짐??? 아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신경쓸 시간에 하스하는게 나음 ㅅㄱ 하는거 듣고 진짜 같은 종족으로써 격의 차이를 실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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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놈들은 자신의 찐따니스와 실제 인권을 자꾸 혼동안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트위터식 인권 논의의 많은 수가 이걸 섞어먹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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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대략 3-4개월에 한번씩 여름대멸종구원멸망토마토 어쩌고 감성범벅들 못 봐주겠다는 플로우가 도는 것 같은데 결국 유행에 편승한 책들이나 대부분의 자비출판 도서들은 조금만 지나면 진짜로 절판될 거 아니까 열낼 이유 없다고 생각함... 시간의 가혹한 오디션이 심판할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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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 사실 영화관에도 가지 않는다. 무슨 말을 하든 예술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일은 대체로 세상에 조금은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다.” - 미셸 우엘벡
“Those who love life do not read. Nor do they go to the movies, actually. No matter what might be said, access to the artistic universe is more or less entirely the preserve of those who are a little fed up with the world.” Michel Houellebecq, born 26th February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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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토 작가가 불법촬영물을 시청하고 관련 그림을 그렸던 배경에는 미성년자에게 야동을 시청하길 강요한 회사(남자)가 있는데 왜 피해여성인 작가만 끈질기게 괴롭히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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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캐릭터 추가되면 또 오의 30번 쓰고.......앙그라 마이뉴 3번 잡고... 바하무트 얼터 2번 잡는 그 짓을 또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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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스턴트한 느낌이 좋음 시작! 후다닥! 끝! 까지 10분이 안걸리는 느낌 그리고 아이템 뒤지게 안나와서 그 10분을 10번씩 반복해야하는 느낌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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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불루 리링크 DLC만 존나 기다리고 있다... 제발 물속성과 바람 속성을 좀 더 넣어다오.....바하무트 얼터 같은 씹새끼 기믹 넣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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