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요크셔
@_makeitcirc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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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언어를 쓸 때 종종 내 언어에 지배되는 감각을 느낄 때가 있다. 어설프든 아니든 외국어로 해당 언어권 밖에서 무언가 표현한다는 게 반드시 겉멋에 갇힌 사대주의는 아니다. 아글라야 페터라니는 스스로 익힌 독일어로 『아이는 왜 폴렌타 속에서 끓는가』를 썼다는데, 정말 감명 깊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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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giha 기질이 존니예민한듯..... 그럴수도있지라는말 계속하는거보니까 그럴수도잇지 가 마음속에서 잘 안되고잇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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