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421_ba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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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덕계입니다 견디십쇼 | 마노사바 가끔 올라옴 | 마작 얘기 종종 함 | 알티 많음 | FUB FREE
Joined August 2023
진짜 격하게 야망가를 그리고싶어서 야망가공부(??)를 한적이있었는데요. 평소보던 야망가를 레퍼런스로 펼치고 야망가를 그렸습니다. 근데 즈븃이라는 효과음을 내 손으로 쓰는순간 진짜 영혼이 탈곡되는 느낌이들어서 그대로 캔버스를 껐습니다. 새해에는 다시 도전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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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의 동성애를 인정해 즈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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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자와자와한 사건이 두바이 안건인데, 해외 코스행사 섭외, 코스행사 파티 등등의 내용으로 확인되는데 그게 코스프레를 가장한 다른 것일 가망성이 높아서 (범죄 및 인신매매등) 환기가 필요하다는 내용들이 확산중 해외 및 국내 이벤트 섭외 및 요청의 경우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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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라신반 이거 좀 신기하더라 캔뱃지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타백이 목적이다보니 이렇게 아예 이타백 맞추라고 묶음으로 파는거보고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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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팀 해외살이 제가 재밌는 사이트를 찾았는데요 한국가서 뭐하지 목록 정리하는 곳이에요 필요한거 은근히 많이있고 꽤 재밌움 https://t.co/kQBrOZr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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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가 본인도 이런 장르를 안 좋아한다고 했던 기사를 예전에 본 것 같은데... 근데 스파패는 갑자기 완결시키려고 해도 그게 가능한 게, 모티브가 된 서독과 동독의 실제 역사를 반영해서 어느날 오스타니아의 고관이 실수로 오늘 당장 통일이 되었다고 선언하는 바람에, 흥분한 시민들이
스파이 패밀리는 왜 인기가 떨어졌는가? 라는 스레가 있어서 보는데, 스파이 패밀리는 애초부터 작가가 그리고 싶은 내용과 캐릭터의 만화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여기까지 끌고온것만 해도 대단하다 봐야 하잖나 싶은 요즘 연재를 보고 있으면 작가 나름의 완결에 대한 이미지가 있긴 한건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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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렇게 길게 말할필요도 없음 실전에서 기운빠지게 저말을 어케 다함 알바(나): 봉투드릴까요? 손님: 그럼 이걸 그냥 들고가요? 이 흐름에서 걍 손님이 뭔말하든 씹고 봉투필요하신거세요? 라고 매크로 답변처럼 심플하게 계속물으면됨 그래야 주세요라는 말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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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코 BD_20,21 이럴수가 부스로 참가합니다!!! 처음으로 아리스 케이 굿즈를 내봤어요!! 선입금도 받고 있으니 많관부입니다!! https://t.co/9hoY5yEg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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