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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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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아님. 일상계임.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됨. 세상은 알 수 없는 수수께끼. 사람이 어떻게 리짜이밍 따위를 지지하나!

[ No! Trespassing! ]
Joined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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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2 years
좀 전에 찍은 달. 확실히 크기가 줄어 들기도 했고... 오른쪽 하단부터 가려지기 시작. 근데. 그제 밤보다 시계가 좋은지 더 선명하게 찍혔다.
@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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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오늘의 달이 훨씬 선명해 보임. 삼각대 놓고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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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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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비니 무어의 에이프릴 스카이는 언제 들어도 좋다. 올해의 에이프릴 스카이는 밖에서 봐야지. 작년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시작했는데 올해는 꽃놀이나 다녀볼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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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7 hours
이재명이 크게 잘못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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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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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트럼프 초청받고 미국갔다가 체포되는 상상을 해본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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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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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두쫀쿠는 커녕 아직카지 마카롱도 안먹어 본 옛날사람 1. 그럴일이 흔치는 않지만 달달한게 땡기면 오리온 카스타드나 해태 오예스를 먹는 편. 유행했던 음식 중엔 마라탕이나 로제같은것도 먹어본 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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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7 hours
지랄 염병하고 자빠졌네. 그렇게 짖는다고 그게 사실이 되냐? 꼬라지를 보니 믿고 싶은것과 사실과의 괴리감의 차이를 티끌만큼도 알아차리지 못할 쪼다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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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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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hours
간만에 에너지점수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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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zzaok
알랑가몰라🐾
1 day
이 신호의 의미, 그리고 구조신호를 보내는 방법을 주변인 널리 알려주세요. 여성이든 남성이든 다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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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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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hours
귤을 한박스 시켰었는데... 어떻게 된게 신맛이 한개도 안남. 솔직히 전에 시켜 먹었던 천혜향보다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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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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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hours
약 먹음. 잠자려고.. 어젠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우울증약과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 안오길래 비대면 진료로 처방받은 수면제 두 알을 더 먹었더니 바로 잠들긴 함. 편하게 잠들었으면 좋겠다. 하루 딱 여섯시간만 자는게 현재의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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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22 hours
식염수로 눈알을 씻어냈더니 개운하네. 몇 푼 되지도 않는 식염수 종종 써먹어야겠음. 옛날에 발 다쳤을때 집에서 혼자서 드레싱할때 참 많이 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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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landju
박주현
1 day
에버랜드에서 판다를 키우는 건 철저한 '비즈니스'다. 자기 자본으로 시설을 짓고, 입장료를 팔아 수익을 남긴다. 망하면 기업이 책임지고, 흥하면 세금을 더 낸다. 깔끔한 시장 논리다. 그런데 광주시는 초기 투입 세금만 1,000억 원(우치공원 리모델링 포함 추산)을 들여 굳이 판다를 모셔오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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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23 hours
자동차보험 갱신해야 되는데 졸라 아까움. 갱신할때마다 졸라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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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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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ours
워치씨 보정을 해줬더니 다시 110대 혈압으로 돌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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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1 day
간만에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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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1 day
기름값 많이 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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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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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오늘 저녁엔 울면을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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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ng4rigatto
수희
3 days
안녕하세요, 혹시 트위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작성해봅니다 서울 영등포구 찜질방 더파크스파랜드에서 1월 18일 오후 3시~3시 30분 사이에 여자 탈의실/목욕탕에서 사진 속 반지를 분실하였습니다.(도난으로 추정) 잠시 클렌징 하는동안 벗어 올려두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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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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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박하얀... 웃는 모습이 너무 선해보임. 인상 차체에 악의란게 전혀 안보이네. 짝사랑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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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zesters
2 days
이전에도 몇 번 가서 맛있는걸 먹어봤던지라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었음. 근데. 그게 생리대라는걸 당시엔 몰랐었고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그게 생리대였겠구나 싶었었음. 어쨌든. 내 기억의 생리대는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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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er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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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생리대 얘기가 나와서. 나 국민학교 다닐때.. 학교 선배가 고모네집 앞집. 교남동. 근데.. 부잣집. 쨌든. 그 형네집에 놀러갔는데 선반에 있던 뭔가를 꺼내서 부~욱 뜯어 솜사탕이라며 입에 넣어줬는데 전혀 녹질 않더라고... 당시 봉지 솜사탕은 시판중이었고 생리대는 알지 못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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