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
@yabaya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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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좋은 점 하나 발견 이렇게 쓸데없는 거 일기 식으로 늘어놓고 나중에 실친들한테 이 때 꺼냈던 네타를 써 먹으면 보다 조리있고 재미있게 말할 수 있음. 한 마디로 좋은 커뮤니케이션 연습장이라는 거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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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대학들, 본질은 전문학교(전문대)라.. 솔직히 맞말인 듯. 문과로 4년제 졸업했을 때는 듣고 싶은 과목들 내가 짜서 내 마음대로 발표하고 아주 놀아제낀 거만 아니면 졸업은 시켜줬는데 의료계는 60개 넘는 과목 중에 선택과목은 딱 하나, 매뉴얼에 맞춰서 필요한 거를 익혀가는 과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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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野到着。どうしても近所の銭湯には入りたいな…(横浜着くと銭湯が終了になっちゃうし) 一応、48分の桜木町行きに間に合えば何とか終電で帰れる。時間的にちょっと厳しいけど挑戦してみよ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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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까 잊어버리는 게 많아진다 옛날 같았으면, '군마에 그 넓적한 우동, 키류에서 먹었던 히모카와우동' 이렇게 바로바로 나올텐데 지금은 '키류에서 먹었던.. 이름이 뭐더라?' 이렇게 되어버림. 부디 시험볼 때나 먹고살 때 필요한 지식들이 이렇게 빠져나가지 않기만을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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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뭘 꼭 더 잘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 어쩌다 타국보다 뭘 좀 못하면 늘 그걸 설명하는 한국 종특의 후진 이유들이 싸그리 끌려나오는데 좀 피학적인 취향같단 말이지. 아 좀 지거나 못하거나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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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年前行ってた旧根岸競馬場跡。 まるで「隠れた憩い場」って印象だった。アクセスが非常に不便だったので���ろ混んでないのがいい所かも。 #これぞ横浜すっぴん選手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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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이번 외출의 마무리를.. 일단 신요코하마행 막차 시간이랑 딱 떨어지게끔 요츠야에서 내려서 갈아타기로 도카이도선 열차 빨리 바꿔야 할 듯. 같은 그린샤 요금 받는데 요코스카선 츄오선은 충전이 가능한데 도카이도선은 그게 안 된다 말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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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배우는 일본인: 한국인들 한자 다시 쓰면 좋겠다... 일본어 뒤적거리는 나: 표음문자가 두 세트나 있는데 굳이 한자를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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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봤던 기소지(木曽路)가 이 뜻이었군. 나고야에서 나가노 쪽으로 가는 길.. 차창 밖이 정말 재미있었음. 근처에 머물 데가 있었으면 하루 오고 싶다만, 마땅한 온천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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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봤을 땐 '이게 왜 카이럴이야?' 이랬는데 아렌하고 같은 원리였구나.. 軸不斉(axial chirality). 아 드럽게 어렵네. 기하학 쪽 젬병인데 이거 볼 줄 모르면 안 풀리는 문제가 있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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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大入試」から「のど飴」までを辿る 今年の東大入試に、以下の化合物が登場しました。 「不斉炭素を持たないのに、鏡像異性体が存在するのはなぜか」。 実はこの化合物は、世界で初めて「ある報告」がなされた歴史ある化合物です。(続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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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부모님 벌이가 괜찮았고, 나도 학업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니라서 문화에 적응하려 하고 신고식 같은 걸 몇 번 거치니(생일날 파미레스에서 당시 돈으로 50만원 어치 쏜다던가, 유행하던 스니커/옷 체크하고 그걸 산다던가) 어느새 이너 서클에 있었지. '탄천 건너 꽃동네 출신'은 지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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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 말할 수 있는 건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막 한국생활 적응할 무렵. 직접 들은 말은 아니지만 '탄천 건너편에서 꽃동네 애들 온댄다'라는 얘기를 들은 적 있음. 어릴 땐 잘 몰랐지만 이거 뒤에서 칭챙 거리고 눈 찢던 모지리들과 하나도 다를 거 없는 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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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자가 쪼그만 거랑 자차를 한 때 가졌었던 사람. 그리고 여긴 부모님 집-내 명목상 고향. 확실히 있긴 있어. 동네 애들끼리 출신 초중고 따지면서 뭉치고 지방 애들 배격하는 문화. 내 ㅂㅇ친구들이 그걸 안 한다고는 부정 못 함. 그렇다고 이걸 넷상이 띄워 놓으면 네타거리 밖에 안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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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다 엉뚱한 데서 내림. 일정 안 꼬이려고 이렇게 치트키 쓰는 중;; 생돈 3000엔 낭비해 가며 ㅋㅋ 솔직히 기후 쪽, 갈아타는 것도 많고 풍경도 재미없는데 이런 방법으로 스킵할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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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 넷우익들이 이거랑 똑같은 소리 하는데.. 그게 무슨 외국인에 대한 호의인 줄 아나? 표지판에 표기 추가하면 역무원들 업무 부담이 줄어들겠지? 실제로 해 보니 정자체보다 간자체가 효과가 좋으니 간자체를 도입하는 거고 다시 말하지만 편의를 위한 거야. 호의가 아니라
한글이 가장 최우선 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한국인이 읽을 수 있는 한자(번체자) 그다음이 영어라고 생각함. 중국어와 일본어는 어디까지나 호의임. 한글이랑 한자병기하고 일본어랑 중국어는 밑에 작게 적어도 되는데 굳이 번체자로 적힌 한자를 중국어로 바꾸는 짓을 이해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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