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
@wwwcch002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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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이미 부러트린 곳도 다시 반대쪽으로 꺾어대길 반복하면서 열손가락 전부 부러트리면 이제 일어날 시간이람서 뺨 톡톡 칠거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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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처맞고 따이느라 정신 나가서는 의자에 추우욱 뉘여있는 202 아무리 말걸어도 대답이 없으니까 땀이랑 피로 축축해진 손 제쪽으로 끌어와선손가락 마디마디 부러트리고 꺾어대면서 손장난하는 203 눈까뒤집고 사경헤매느라 호흡도 겨우하는데 관절 꺾일때마다 크으게 움찔거리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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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약간 다른 캐릭터들이 죽음에 다다른 과정에 비하면 비교적 되게 고통없이 죽은 편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에구ㅠㅠ하면서 보게 되는 캐릭터가 있고 죶,내 괴롭게, 차라리 죽이는게 낫겠다 싶은 비윤리적 행위를 당함에도 불구하고 그래 더해봐 더 더 더를 외치게되는 캐릭터가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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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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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침부터 맛있는게 너무많아서 출근해서 몰래보다가 사장님이 발견하시고 스마트폰속 제 화면을 보시더니 맞딸을제안하셔스니다 사장님이 미쳤어요 이거놓으시게추매니저지금바지를내리시면맞딸가능권과6만코인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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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생각이 났다는 듯 웃는 203 그치만 우선은 몸뚱이를 옮기는게 우선이니 마저 엄지까지 뚫어넣어선 손잡이 잡듯 갈비뼈 쥐고 202 질질 끌어선 둘만의 공간으로 향하는 203이 떠오르네 갈비뼈가 쥐어진채 끌려가는거니 저항도 못하고 그저 질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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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손톱도 날카로운 편이 아니니까 손가락을 박는다기보단 그냥 순수하게 악력과 체중으로 살을 뚫는 쪽… 꾸드득 소리 내면서 멀쩡했던 살이 뚫리고 뭔가 들어오는 감각에 절로 숨 허업 들이마시는 202 꾸듯꾸드득 손가락 억지로 계~속 집어넣으니 갈비뼈 바로 밑 폐까지 손이 닿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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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채라도 잡고 끌고가려니까 무게중심도 잘 안맞고 202는 정신없는 와중에도 본능적인 생존욕구때문에 힘없는 양팔로 머리채 쥔 팔 벅벅 긁어대니 여러모로 귀찮아져서 그대로 몸 바닥에 살짝 뉘여 은근히 보이는 갈비뼈 틈 사이에 뭉툭한 손가락들 어거지로 꾸드득 집어넣는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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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멱살잡는것보단 갈비뼈 잡는게 더 좋다 굳이 배가 안갈라져있는 상태라도 좋아 근육 붙어봤자 팔쪽이고 가슴께 쪽엔 근육 별로 안붙어서 상체 조금만 뒤로 숙이면 갈비뼈 실루��� 보일정도의 체형인 202 해머로 머리쪽 세게 맞은 상태라 정신 제대로 못차리고 사경 헤매고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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