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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향해 가는 과정 기록 | 사회·경제 인사이트 공유
Joined January 2026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팔로워분들, 그리고 맞팔사 덕분에 계정이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한 것 같아요. 진짜 감사합니다. 명절이라고 쉬지 말고 우리 더 열심히 X에서 소통해요. 지속적인 소통 + 상호작용이 결국 계정을 키우는 힘이니까요. 좋은 오리지널 글 쓰고, 서로 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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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국부펀드 2025년 4분기 포트 빅테크·AI 종목 비중을 줄이고, 직접 영향력 행사 가능한 자산 위주로 재편 1️⃣ 왜 AI를 줄였을까? • 밸류에이션 부담: AI 대장주들은 이미 미래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된 상태. • 통제력 부재: 애플·엔비디아는 지분 조금 들고 있다고 전략에 영향 못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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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0년 안에 4배 증가” → AI 때문에 전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뜻. 이 그래프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전망(2016~2034년)을 보여준다. 📈 핵심 포인트 1️⃣ 전체 전력 수요가 계속 증가 • 2016년 → 아주 낮음 • 2024년 이후 → 가파르게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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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끊임없이 겁을 준다. 왜 그럴까? 개미들 물량 뺏으려고. “AI 공포” “버블 붕괴” “이제 끝났다” 이런 말 쏟아질 때 정작 실적은? 👉 AI 피해주로 묶였던 소프트웨어 기업들 향후 2년 이익 추정치 5% 상향 4분기 두 자릿수 성장 공포 속에서도 돈은 벌리고 있다는 거다. 가격은 흔들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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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나리오를 다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도 항상 정보랑 시나리오를 X에 공유하지만 100% 확신 없다. 항상 수정할 준비를 한다. 시장은 정답 맞히기 게임이 아니라 확률 게임이다. ✔️ 가장 확률 높은 시나리오에 베팅하고 ✔️ 틀리면 빠르게 인정하고 ✔️ 바로 수정하면 된다 고집은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 "The market is never wrong. Opinions often are." 시장은 절대 틀리지 않는다. 틀리는 것은 대부분 사람의 생각이다. 내 논리보다 차트, 추세, 자금 흐름이 더 정확하다. 시장이 반대로 가면, 내가 틀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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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판창가 2026.02.17 ✨ 판창가란? 인도 베딕 점성술의 '하루 별 달력' 티티, 낙샤트라, 요가.카라나 다섯 별이 오늘의 길, 흉을 알려줌 ⭐️오늘의 별 이야기 “새 시작의 기운” 리듬, 성공, 부, 추진력의 에너지 어제 들었던 걸 오늘은 몸으로 움직여보는 날. 티티 (슈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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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일라이 릴리( $LLY )273만 매수‼️ 13F 공시 기준 약 29억 달러 규모. 지분 26.59% 확대. 이건 단순 매수가 아니라 “비중을 키웠다”는 시그널이다. 일라이 릴리는 지금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고, GLP-1 계열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제약 판을 흔드는 중이다. JP모건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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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는 기술주를 빼고 바이오·제약을 담았다. 전설적인 헤지펀드 매니저 드라텐밀러의 최근 포지션 변화가 심상치 않다. 📉 기술주 매도 도어대시 ( $DASH ) 서비스나우 ( $NOW ) 워크데이 ( $WDAY ) 브로드컴 ( $AVGO ) 고평가 성장주 비중을 대폭 축소. AI 사이클 과열 구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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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가진 돈 몽땅 써도 된다. 근데 조건이 있다. ‘내 평균을 올리는 데’ 써라. 치열이 안 좋으면 1000 들어도 교정해라. 첫인상은 평생 복리다. 몸 관리, 말하기, 글쓰기, 콘텐츠 만들기, 작은 사업 도전. 이건 소비가 아니라 평균값을 올리는 투자다. AI 딸깍이 평균 올려줄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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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개월 안에 사무직 대량 자동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책임을 최종적으로 질 사람” 빼고는 사람이 굳이 필요 없어질 수도 있다는 거다. 보고서 작성 자료 정리 기획 초안 고객 응대 데이터 분석 이미 AI가 더 빠르고, 더 싸고, 더 정확하다. 이제 문제는 “내가 일을 잘하냐”가 아니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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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년도별 최대 하락폭 그때마다 공포가 시장을 덮었다. 근데 결과는? 결국 전부 고점을 회복했다. 시장은 무너지는 게 아니라 흔들리면서 올라간다. 그래서 나는 항상 현금 비중을 남긴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풀매수하지 않는다. 하락은 예고 없이 오고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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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를 매도해도 된다. 다만, 이 조건을 만족하는 기업이 나올 때. • 독자 자율주행 S/W 기반 구독 수익 모델 • 전기차를 판매가 아닌 플랫폼 단말기화 • 배터리 & 에너지 공급망 내재화 • AI 훈련 데이터센터 직접 운영 • 차량 ↔ 위성 네트워크 연결 기술 •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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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다시 위로 갈 수밖에 없다. 최근 시장을 뜯어보면서 느낀 건 하나다. 이건 단순 반등이 아니라 “구조” 문제다. 1️⃣ 미국은 결국 금리를 낮출 수밖에 없다. 38조 달러 부채에 이자만 연 1조 달러. 고금리 오래 못 간다. 유동성은 다시 풀린다. 2️⃣ 풀린 돈이 어디로 갈까? 실물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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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직 이스 마이 라이프!!! 무직입니다 🤗🤗🤗 X 너무 재밌고 좋네요 여기서 알게된 많은 분들과 끌어주고 밀어주며 각자의 목표까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발전하고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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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ETF 정리 뭐부터 사야 할지 헷갈리면 이거부터 보면 됨. ❗️VT : 전 세계 주식 → 미국, 유럽, 신흥국 다 포함 → “어디가 오를지 모르겠다” 그냥 지구 전체에 투자하고 싶을 때 ❗️VOO : 미국 S&P500 → 미국 대표 500개 기업 → 장기적으로 미국 경제 믿는다면 기본 베이스 ❗️VX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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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6번 점검받았는데 대규모 오지급 사고 발생. 이전에도 오지급 사례 2번. ✔️ 실시간 잔고 대조 없음 ✔️ 대규모 지급 검증 절차 부재 ✔️ 오입력 차단 장치 미흡 마케팅엔 수백억 쓰면서 1억이면 가능한 내부통제 시스템은 안 만들었다는 점도 충격. 이러면 사람들은 “역시 코인은 못 믿겠다”로
금융당국이 최근 5년간(21~25년) 빗썸을 총6차례(1차례는 서면) 점검, 검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대규모 오지급 사고로 이어진 전산 시스템 취약점을 사전에 파악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심지어 이전에도 오지급 후 회수 사례가 2번 더 있었다고 하네요.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은 1억 원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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