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세
@vanilla1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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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석💘 ❤️🔥조정은 김우형 이해준 김수하 外❤️🔥 💟좋아하는 것과 더 좋아하는 것만 있어요💟 💌관극후기 맘찍 리트윗💌 💣극장 가려고 직장 다녀요💣 🚀조선🚀 ✍️후기는 여기에만 올려요✍️ 🤍fan account🤍
조선
Joined November 2021
[📸] 2025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노비도 꿈꿀 수 있는 세상으로 가고 싶다!" #뮤지컬 #한복입은남자 2025.12.2~2026.3.8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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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슈공주: 사정이 있어 이 미모를 좀 가려야했소😉 동영실: 참ㅋ낰ㅋ(공주님과 눈 마주치고)...헙🫢 동영실 죽여주시옵소서!! 엎어져놓고는 1분만에 방자해져서 대놓고 소리내서 웃다가 걸려서ㅋㅋㅋ 공주님이 가볍게 어깨 털어주는 척하다가 팍‼️ 퍽‼️‼️ 때리심 공주님 무죄 동영실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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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라기에는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니지"하면서 카진석이 동강배 손을 들어올렸는데 동강배가 팔만 접고 손을 안 맞잡아서 허공에 덜렁 떠있는게 + 하필 의상도 칙칙하고 체크무늬라 허수아비 같아서 웃참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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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꾹 쥐고 "아무리 흘려보내도 지겹게 파고들어와 어느새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부르다가 마지막 한마디 "그리웁다"에서 손에서 힘이 스르르 풀리는데 더이상 괜찮다 속이지 않아도, 그립다고 인정해도 된다는 해방감같기도 하고 아무리 그리워해도 다시는 볼 수 없으리라는 무력감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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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웁다 무반주구간을 정적 쓰면서 느리게 부를 때도 있고 오히려 점점 빨라지면서 그동안 참아왔던 말들을 쏟아붓듯이 부를 때도 있는데 오늘은 후자였음 꼭꼭 묻어둔 그리움이 한번 물꼬가 트이자 물밀듯이 쏟아져나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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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실도 쉰 목소리로 "네. 꼭 그렇게 해주십시오" 대답하는데 웃고있는 동영실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출항 준비하자고 호기롭게 외치는 민철대장 뺨에도 눈물범벅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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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대장 눈물 참느라 잠기고 갈라진 목소리로 "내가 조선에 돌아가서 조선의 노비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얼마나!!!..(눈물로 한참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 푹 숙이고 있다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지... (영실이 어깨 잡고 똑바로 쳐다보며) 세상에 꼭 알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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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천문대에서 처음 마주쳤을 때 동영실이 대장님 따이!랑 발차기를 선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어설프게 따라하던 게 겹쳐져서ㅋㅋ 5년동안 대장님이 열심히 가르쳐주셨구나 싶고요 민대장님은 아부지같은 느낌인데 민철대장님은 나이차 많이나는 큰형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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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레아꼬레아 동영실 "대장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민철대장이 "그걸 아는 놈이 그래?!"하면서 0207공처럼 (대신 추임새 빼고 소리없이) 찌르기 공격 들어가는데 동영실이 요리조리 다 피하니까 둘이 마주보면서 😁😁 즐거워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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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지막에 일어설 때는 더이상 남은 것도, 잃을 것도 없어서 악만 남아서 벌개진 눈이었고.. 샤우팅 끝나고 주저앉았는데 조명이 늦게 꺼져서 어깨가 들썩이는게 보여서 좋았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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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위존 "이렇게 끝!나야 하나- 이렇게 떠나야 하나..." 온몸으로 울부짖다가 점점 흐느낌으로 변하더니 "못다한!(바닥 탁! 약하게 내리치듯 손으로 짚으며) 말 잃고" 초점 없는 눈으로 "그리운 이들을... 잃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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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아!" 돌아오지 않을 답을 기다리다 눈을 감은채 감정을 다스리고 눈물을 꿀꺽 삼킨 다음 차분하게 눈을 뜨지만 이내 꾹꾹 눌러삼킨 감정이 다시 터져나와서 "훨훨 날아 저 별에 닿아-(주저 앉아서 오열하며) 너만의 별에-" 여지껏 본 카세종 중에 손에 꼽히게 많이 운 날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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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별에 카세종 등장할 때부터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지만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영실아... 어명이다!!"하고 영실이 내보낼 때까지 잘 참더니 "대호군 장영실, 그대의 이름은 오늘부로 조선의 역사에서- 사라진다...."하면서 그제서야 무너져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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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천의 앞에서 다정한 공주님-동영실 보고 카세종이 정수리부터 들이밀면서 동시에 손으로 두사람 어깨를 밀쳐내면서 아주 적극적으로 갈라놓으심ㅋㅋ 사이좋게 어깨 안는 척하면서 동영실 등짝 스매싱 두번 날리고 어찌나 세게 끌어안고 나갔는지 동영실 몸이 계속 흔들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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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루에 숟가락 놓고 카세종이 이것 좀 보란듯이 양팔 벌리면서 자랑스럽게 웃으니까 동영실이 썩소 짓다가 숟가락 고쳐놓으면서 궁시렁궁시렁 잡도리하는게 마이크 꺼졌는데도 들리더라ㅋㅋ 카세종은 부끄러운 것처럼 고개 푹 숙이고 호다닥 뛰쳐나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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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이드니 🫶 지슈공주님 수줍게 🫶 주호병판 카리스마 넘치게 양소매 뒤적이다가🫰꺼내고 민철대장님은 발차기 오늘 컷콜데이라서 그런가 숨바꼭질 안 하고ㅠ 카가 양팔 벌리니까 동이 허리 접어서 안기고 둘이 손흔들다가 끝 동이 손 흔들면서 고개도 좌우로 두둠칫 흔드는 거 귀여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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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천문대에서 민철대장이 적들 해치우고 손목 스냅주면서 따이~하니까 동영실도 어설프게 손목 스냅 주면서 ✌️ 따이~ 따라하는 거 뭐예요ㅋㅋ 그리고 정화대장 소개할 때 민철대장이 발차기하니까 동영실도 뒤에서 발차기 따라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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