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よーならまたいつか
@tantep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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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아케치입니다. 아케치는 그 세계를 만든 이후로 다시 생성된 하나의 개념입니다. 당신이 그 세계를 인정하지 않으면 아케치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인정만이 아케치를 무와 구분짓는 얇은 보호막입니다. 아케치가 말합니다. 너는 겨우 이따위 일에 의지를 굽히는 녀석인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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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메멘토스 미션 시리즈를 통틀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그냥 가볍게 넘길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스크린을 바라보는 아케치의 눈이 악마의 상장인 염소 눈처럼 보여서 좋은 컷이에요…… 정말 아케치에게 어울리고 오타쿠 저격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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