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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에 목을 매달기엔 생이 급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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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토만 오길 바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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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avor 혹은 Endeavour 모럴 이로 씹어내면서 의무 너른 등에 지고 나아가는 것이 곧 히어로—영웅 혹은 주인공 네 인생 주인공은 누구인가 영웅은? 너희들은 아직 히어로 석 자 달기에는 너무나도 어리다 부족한 점도 많지 그럼에도 나아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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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에 마시멜로 구워 먹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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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아버지 우상 남편 경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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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영웅이었는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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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눈으로 보는 건 그만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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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아니, 꿩 먹고 알 먹고, ········· 그래. 이런 표현을 쓰는 건 지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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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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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how 'bout you and I? Are we gonna try again?) It's time for spring, We'll try again next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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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사람은 동경하는 대상을 현실과 어긋나게 하는 습성이 있다. 올마이트라는 히어로명에 이름조차 지워진 남자가 기어코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을 아는 이는 얼마나 되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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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아버지 우상 남편 경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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災難은 언제고 영웅의 필요를 증명한다 아니 영웅은 재난의 필요를 증명하는 것일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혀끝이 아려왔다 나는 누군가의 ()인가 블랭크를 채우시오 대답을 적지 못한 볼펜은 낙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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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하다 기어코 스키드 마크까지 남길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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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이라는 단어와 중압감은 영 도치되는 성질이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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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하게 얽히고야 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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