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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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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호시 2인칭 관찰자 시점

n.홍별
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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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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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분홍과 보라 모두 빨강을 품은 색 그러니 서로가 이끌리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 20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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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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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minutes
사랑해요 지금 디코하다가 울고있어요ㅠㅠㅠㅠ
@hyeroom42
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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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호시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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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room42
혜룸
44 minutes
나루호시 앙...
@hyeroom42
혜룸
8 days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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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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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하링님을 숭배해야만🙇‍♀️🙇‍♀️ 가쿠란이라뇨...가쿠란이라뇨...!!!!😍😍😍😍 손가락이랑 얼굴 전부 발그레해진 호시나가 너무 예뻐요😍😍 하 설레는 키차이 너무 맛있다.... 그래도 키스할 땐 나루미가 고개 숙여줄 것 같아요 절대 호시나 힘들기 하지 않을 것 같아요
@hooriring
하링◝‿◜
2 hours
연상연하 청게날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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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彡
3 hours
티친들이 별이라고 불러주는 게 조아 홍별도 좋지만 별이라고 불러주면 뭔가 반짝반짝해진 기분이 들어서 조아...// 뭔가 애칭같기도 하고(본명으로는 별명을 짓기 힘들어서 별명이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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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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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urs
쿠나이나 수리검으로 썰 쓰려던 거 어떻게알고(p 아니면 머쓱하긴한데...표창이면 좋겠다 힛
@kj8_TheGame_EN
KAIJU NO. 8 THE GAME 🔥HALF ANNIV.🔥 -Official-
5 hours
#KaijuNo8THEGAME HALF ANNIVERSARY Dive to NEXT DIMENSION New character arriving soon... ▼ Event Page https://t.co/5KVzrOlnMg #K8Game #KaijuNo8 #K8GameHalfAn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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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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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urs
너머 아니고 너무 너무 다급했던 나머지 오타가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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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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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urs
초면인용 죄송합니다 입마개 구속복 너머맛있어요 진짜 너무...너무맛있어요...・゜゜・(/□\*)・゜゜・
@naxxrnl
아오
5 hours
#怪獣8号 #KaijuNo8 나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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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彡
4 hours
피어싱!!!!!😍😍😍😍😍😍😍
@iruka_612
iru
4 hours
rkgk #鳴保 #나루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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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xxrnl
아오
5 hours
#怪獣8号 #KaijuNo8 나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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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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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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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a_2021
ちま
6 hours
「nrmさん…続きしてくれへんの?」 鳴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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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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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ours
그려주실분...?(허공에 소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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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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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ours
동정죽이는 스웨터
@psitnakr
⛧彡
6 hours
아 잠시만 홋나가 동정죽이는 스웨터 입으면 등이랑 팔에 있는 잔근육들이랑 흉터들 전부 다 보인다는거잖아 옆에서 보면 복근도 보일듯말듯 한다는거잖아 아........... 아너무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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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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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시만 홋나가 동정죽이는 스웨터 입으면 등이랑 팔에 있는 잔근육들이랑 흉터들 전부 다 보인다는거잖아 옆에서 보면 복근도 보일듯말듯 한다는거잖아 아........... 아너무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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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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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그 아이는 자신의 이름을 밝혔다. “난 나루미야. 나루미 겐!” “…호시나 소우시로.” 그때는 몰랐다. 앞으로 우리 둘 사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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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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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자기도 너무 빤히 쳐다봤다는 건 인지했나보다. 큼큼 헛기침을 하고는 손가락 하나를 내밀며 대뜸 제안 하나를 했다. “나랑 약속 하나 해. 일주일에 한 번 여기서 보는거야.”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이의 생뚱맞은 제안을 그땐 왜 수락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순순히 그 제안을 승낙했고 그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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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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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지나가게 비켜줘.” “너 이 동네 안 살지? 옆마을에 사나?” 내 말이 들리지 않는 게 분명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든 계속 자기 할 말만 했으니 말이다. 대화를 하려던 건 일찌감치 포기하고 옆마을에 산다고 하자 얼굴을 들이밀고 요리조리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만 좀 쳐다보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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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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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생각하며 일어서는 순간 누군가와 부딪혔다. “아야….” “아 뭐야! 앞 좀 똑바로 봐!” …뭐지? 이 마을 아이들은 삐딱한 면이 있는건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이 있다. 딱히 상대해주고 싶지 않아 건성으로 미안하다 말하고 집으로 향하려던 순간 앞을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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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t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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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ours
첫만남은 단순했다. 마당에 들어온 고양이를 따라가다 너무 멀리 와버린 것이었다. 이 마을에서 본 적이 없는 고양이어서 계속 따라갔더니 역시 옆마을 고양이었나보다. 잠시 딴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미 고양이는 사라진 지 오래였다. 해가 점점 저물고 있는 게 보였다. 어서 집으로 돌아가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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