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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니

@peonybu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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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FC/네임리스 드림/미국 거주 중 스핀: https://t.co/3hmKDj2zFO 포타: https://t.co/V9x2RJZI8p

Joined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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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0 days
더 프릭 서커스 번역/드림썰 모음 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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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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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온 AMA 보고 또 캐해가 바뀐 것에 대하여.... 아니 근데 뭔놈의 서커스에 이렇게 컨트롤 프릭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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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서커스 단원들과는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나요, 아니면 나중에 만나게 된 건가요? 피에로: 서커스단을 결성하기 훨씬 전부터 한 명 한 명 알고 지내던 사이였어요. 할리퀸이 가장 먼저였고, 그 뒤로 다른 동료들이 하나둘 모여들면서 결국 다 함께 살기로 결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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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바보들은 서커스 보조 외에 어디에 쓸모가 있나요? 그저 장난감일 뿐인 건가요? 그래서 분홍색 티켓을 좋아하는 건가요? 할리퀸: 그 질문에 아주 자세히 답해주고 싶지만, 자기야, 제스터가 곁에 있으니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이것 뿐이야. 바보들은 각자의 역할에 완전히 헌신하는 직원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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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그들을 위한 여분의 의상은 항상 준비해 두고 있답니다. 그녀의 유니폼을 위해 누군가에게 달리 부탁할 필요는 없었기에, 질문이 조금 헷갈리네요,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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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보통 당신의 공연에는 바보들을 조수로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번 단검 투척 공연을 위해 이 바보를 어디서 구했는지, 그리고 그녀가 착용한 의상과 가면은 어디서 났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스터나 티켓 테이커에게 빌린 건가요? 피에로: 분홍색 옷을 입은 조수들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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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서커스 음식을 드시거나 즐기시는 편 인가요? 티켓 테이커: 서커스 음식을 제대로 즐길 만큼 시간적 여유가 없기도 하고, 애초에 그런 종류의 간식을 딱히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예전에 불법 노점에 관한 문제가 있기도 했었죠. 뭐, 그리 심각한 일은 아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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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하지만 질문자님이 무언가 착각하신 것 같은데, "예쁘네"라는 대사는 티켓 테이커가 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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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제스터의 미적 기준은 어떤가요? 주인공이 피에로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납치됐을 때, 제스터가 "예쁘네"라고 말했잖아요. 이건 제스터가 인간과 비슷한 미적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뜻인가요? 제작자: 그들의 미적 기준은 인간과 달라요. 얼굴이나 체형보다는 다른 요소들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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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좋아하는 브라질 노래가 있나요? 피에로: 딱 집어서 생각나는 노래는 없지만, 브라질 팝 리듬은 정말 좋아해요. 가끔 제스터와 함께 듣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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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뭔가요? 할리퀸: 참 순진한 질문이네. 두려움은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법을 모르는 자들의 것이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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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단원들의 외형이 각자의 광대 특성과 일치하지 않거나 정확하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 제작자: 네, 서커스는 아주 오랫동안 활동해 왔습니다. 그들은 공연했던 각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에 맞춰 역할과 공연 내용, 의상을 조정하고 개편해야 했죠. 하지만 이름만큼은 절대 바뀌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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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데스 메탈이나 블랙 메탈 같은 헤비한 장르의 메탈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닥터: 맞아, 이런 종류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전에 말했지. 취미 생활을 하며 새로운 밴드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아해. 아직 말해준 장르는 들어보지 않았지만, 목록에 추가해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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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성적 취향과 도덕의 교차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티켓 테이커: 도덕이란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끼거나 무언가를 갈망할 때 매달리는 개념일 뿐입니다. 우리 문화는 당신네 문화처럼 욕망과 행위를 별개로 구분 짓지 않죠. 아마 그래서 당신이 이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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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니
1 day
당신도 통제권을 포기하는 걸 은근히 즐기는 편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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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그런 관계를 가져본 적이 있나요? 예를 들어 ‘인간 펫’ 같은. 티켓 테이커: 제 개인적인 만족에 정말 관심이 많은가 보군요? 사람들은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아주 쉽게 복종을 바칩니다. 하지만 한 번 내놓은 뒤 되찾는 건 훨씬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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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니
1 day
Q: 복종이 매력 포인트라면, 주인/반려 또는 주종 관계 같은 역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티켓 테이커: 그런 질문을 하는 게 놀라울 정도로 거리낌이 없군요. 저는 호칭에는 크게 관심 없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건 통제권, 그리고 그게 요구받는 시점이 언제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자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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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MC에게 더 잘 보이거나 깊은 인상을 남기려고 다른 이에게 도움을 청해본 적 있나요? 피에로: 아… 그런 생각은 해본 적 없어요. MC에게는 제 힘으로 잘 보이고 싶기도 하고, 다른 분들이 그리 친절하게 도와줄 것 같지도 않아서 걱정 돼서요. 그리고 그분들에게 연애 조언을 구할 용기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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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좋아하는 작가는 누구인가요?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하나요? 닥터: 제스터나 티켓 테이커만큼 책을 많이 읽지는 않아서, 좋아하는 작가는 없어. 고양이는 좋아하지만, 가까이 지내본 건 한 번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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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특히 ‘용혈향’이라는 향을 아주 좋아하지. 그리고 너의 안녕을 위해서라도 포옹은 좋은 방법이 아니란다, 깜짝 놀랄 수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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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nybudd
표니
1 day
Q: 업무 중에 어떤 종류의 향을 피우시거나 선호하시나요? 추천해줄 만한 특별한 향이 있을까요? 그리고 포옹과 같은 다른 애정 표현도 받아주시나요? 닥터: 진정 효과가 있는 향을 사용한단다. 때로는 내가 직접 배운 방식으로 특별히 배합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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