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붕
@nonem_DB1004
Followers
149
Following
3K
Media
37
Statuses
1K
성인 / #ONEPIECE 👒右+밀해단 / 글+그림🎨 적폐+날조+쓰레기 취향 ☀️ 넌 웃을 때마다 태양 같았어 ☀️
해적질하러 모험떠남 🛶 🏴☠️
Joined June 2024
엄청 즐기셨나본대?
0
0
3
조로는 이때 당시, 감정파악 제대로 못해, 너한테 그런 감정없어. 걍 충성심이야. 이랬다가 룹삐 눈물 떨구면서 냅다 오열함. 하루죙일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나중에는 "나 안 좋아해도 돼. 그냥 내 부선장으로만 있어주면 안될까?" 이러는거 보고 그제야, 지감정 파악하고 선장님 껴안아버리는 부선장
0
0
1
자기도 모르게 점점 부선장에게 감기는데, 그래서 본인도 모르게 조로도 여자 많이 꼬이잖슴. 이성이 가까이오면, 자기도 모르게 선장의 선원을 데려갈 생각하지 말라면서 경계함. 그리고 조로강하다고 가끔 지들 팀에 섭외하려하면 패기 뿜어내면서 씹상남자력을 발휘하는데, 조로가 떨떠름하게 볼듯.
1
0
1
맨날 조로가 룹삐 짝사랑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반대로 선장님이 짝사랑하는것도 망상질. 룹삐가 처음부터 조로한테 끌렸던건, 그 강함이나 매력, 의외의 인격도 있겠지만, 얘 생긴거랑 다르게 충성심도 옳곧고 선장인 본인을 그렇게 챙기는걸. 암만 눈치둔하고 개바보라도 그 진심이 느껴지는 선장님.
1
0
3
솔직히 카영감탱이 왜 그렇게 힘과 권력에 미쳤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어린나이에 그런 힘든 일 겪었음 그럴만도 했겠다 싶은 룹삐. "너.. 고생 많았구나!!" 카이도우쿤 머리 쓰담아주는 선장님. 햇살같은 미소에 감기는 카이도우쿤은 그렇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짝사랑을 시작함. (더는 생각안남ㅋㅋ)
0
0
2
자긴 10살때부터 세계정부 가맹국을 위해 싸워왔는데, 갑자기 해군에서 자길 정부에 이용해먹는게 싫어서 탈주하고 이 해적단에 들어왔다는 카이도우쿤. 링링이라는 여자가 다행이 잘 챙겨줘서, 나름 잘 적응하고 있다고 궁시렁댐. 옆에서 쳐먹던 룹삐는 그제야 카영감탱 어린 시절이구나 하고 깨달음.
1
0
1
"야, 미안해... 나 길을 잃어서 말이지. 당분간만 나좀 숨겨주라? 응?" 그렇게 귀엽게 올려치기 하지말라는 듯, 시선을 피해보는 카이도우쿤이지만, 아무래도 이미 제대로 홀릭되신 어린 영계ㅉㅉ 그렇게 록스네 배에서 잠깐 신세지게 된 룹삐. 먹을거라던가 필요한 것을 자기꺼 몰래 갖다줌. (착하네)
1
0
1
근데 자세히 보니까 카영감탱 닮은것 같기도 하고, 얼굴 자세히 들여보다가 카이도우쿤 눈을 떴는데, 아까 그 남자가 자기를 뚫어지게 가까히 보는겨. 카이도우쿤 존나 놀래서 기겁함. "미, 미친놈 아니여!!" 아무래도 갓 15세니 중딩나이 아님? 한참 사춘기시절 날이지. 귀여운 얼굴보고 놀랠만도 함.
1
0
1
"뭐, 뭐야? 네 녀석!!!" 그 당시, 카이도우쿤은 15세. 룹삐랑 싸웠던 때보다는 약하고 경험도 적어서, 갑툭튀 당황타서 염병떨다가, 룹삐랑 박치기해서 지가 기절함. 룹삐는 괜히 미안해져서, 어린 카이도우쿤을 옆에서 지켜봐줌.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싶은데, 룹삐가 남의 얼굴 기억할리가 없지..
1
0
1
무슨 어쩌고 힘에 휩쓸려서, 과거의 록스네 해적단 시절 카영감탱이랑 만나는 선장님. 여기가 어디야? 머리 끄응이러면서 밀해단 찾는데, 아무도 없고 뭔 이상한 해적선에 타있는데 그게 록스네 배. 일단 배가 고파져서 아무거나 음식찾아서 먹는데, 그 시절 막내였던 카이도쿤에게 아주 딱 걸린 룹삐.
1
0
1
이런거 보면, 막 조직물au 밀해단 보고 싶고 그럼
0
0
1
선장님이 믿고 맡기는 크루 중 한명. 이 맛에 루나미한다... (이땐 나미도 완전히 해감되기 전이었는데...)
0
0
1
난 이런 못생긴 표정의 영감탱도 좋아함 (이래서 콩깍지가 무섭다...)
0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