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방
@moth_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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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이의 깔 | ⚔🎮
Joined February 2026
나룸님을 와가마마미소녀로 보고있긴 하지만 나는 이쁜공, 관리하는공이 좋다. 홋나님 스킨케어 하고 뽀득뽀득 피부관리 하는 동안 로션하나 안바르고 대충 눈가만 슥슥 물로 닦는 고양이 세수하는 나룸님에 기겁해서 박박 얼굴 씻기고 케어까지 해주는 홋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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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본인 이름 틋터에 써치하던 나룸님…. 그러다 호시나루 발견하고 펄쩍 뛰심. 나랑 오캇파랑?? 기겁을하고 고소할거야고소할거야 중얼거리면서조 야무지게 비계로 계정전환하고 홋날정독하심. 홋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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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얄쌍한 허리에 엥 내가 먹인거 다 어디갔어?! 당황함…. 전부 가슴과 허벅지 근육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정작 홋나님 살찌운다고 본인 음식까지 다 먹여서 본인이 살빠진 나룸님…. 이제 상황 반대 되는거임 홋나님 심각해져서 나룸님한테 뭘 자꾸 먹이심. 호시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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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미상은 안 드세요? 하면 어? 어어 난 배불러 너가 다 먹어 하며 본인 음식까지 전부 홋나님 먹이심…. 그러다가 처음에는 살찌우기가 목적이었는데 이내 음식 우물거리고 받아 먹는 홋나님이 귀여워서 뭘 자꾸 먹이는 나룸님 그러다 아 맞다 얘 살 찌우려 했는데 하고 허리 턱. 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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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나님 허리가 굉장히 얇으시니까 그거에 꽂혀서 다른 곳 다 두툼해도 얘 왜이렇게 말랐어. 생각해서 홋나님 살찌우려는 나룸님 보고 싶음 사실 자기가 더 말랐으면서….. 자꾸 만날때마다 간식 들고 댕겨서 홋나님 입에 쏙쏙 넣어주고. 같이 밥 먹을때도 은근히 홋나님한테 음식 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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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튼튼한 몸이 바이러스 뭐 이런거 한정이 아니셔서 밤새 정사 치르고 하드플레이 해도 다음날 바보 변태 오캇파 허리아프잖아!! 개새게 패도 멀쩡하게 일어나서 일나가는 나룸님에 나쁘지 않을지도… 하는 홋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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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아프진 않지만 계절 변할때마다 가벼운 감기나 몸살 걸리는 정도… 생각보다 바이러스에 면역이 없으심. 그래서 몸살감기 걸려서 골골거리는 홋나님 간호하면서 나밖에 없지? 그렇지? 우쭐거리며 꼬옥 붙어있어도 감기 안 옮는 나룸님에 저 사람 몸은 어떻게 되어먹은거지? 살짝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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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몸이 심각할정도로 튼튼한 나룸님과 생각보다 잔병치레 있는 홋나님으로 홋날 나룸님은 밤샘 게임과 훈련 불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레티나 사용 에너지드링크 물마시듯 먹어도 한겨울 감기 한번 안 걸릴 정도로 튼튼함. 타고나심 반면 홋나님은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늘 건강하게 지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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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잘먹는 나룸님. 아무생각없이 겁나 매운 컵라면 방에서 먹방찍다가 들어온 홋나님한테 컵라면 뺏겼는데 홋나님 뺏자마자 훅 풍기는 매운냄새에 기침함…. 그리고 진심으로 나룸님 몸 상태를 걱정하게 됨 이 사람 에너지 드링크도 물 마시듯 마시는데 음식도 이렇게 매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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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의외의나룸님<<이 좋음 의외로 연애 경험 있는 나룸님 의외로 꾸밀 줄 아는 나룸님 의외로 편지같은거 잘쓰는 나룸님 의외로 손재주 좋은 나룸님 나룸님과 사귀고서 놀람의 연속인 홋나님 늘 하루하루가 즐겁고 놀라움으로 가득한… 연애만족도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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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의 말에 익숙한 상태라 알빠냐 이심. 그래서 더 티내고 알아줘~~하고 있으심 물론 대놓고 사귄다!!하면 홋나님한테 죽을까봐 그러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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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덕거림… 홋나님 이마 부여잡고 이 인간이 왜이래 하는데 나룸님… 딱히 알려져서 욕 먹어도 상관 없다 생각하고 내가 선택한 인간인데 왜<<마인드 그리고 홋나님이 본인 애인이라 그런게 아니라 일단 사람 자체가 너무 좋은데 누가 뭐라할까 한다해도 이미 대장이란 직책으로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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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전히 투닥거림) 합동훈련 있으면 홋나님 주변 기웃기웃 회식이라도 잡히면 방석 질질끌고 가서 홋나님 옆에 턱 앉음. ((나루미상 뭐하세요)) ((아 시끄럿. 조용히해;)) 테이블 밑에서 자꾸 고양이 장난치듯 홋나님 손가지고 만지작 장난치고 나중엔 대놓고 술 취했다 구라까고 홋나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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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는데 그런 홋나님 생각 뻔히 알고도 새끼봐라ㅋ 하며 우리사귑니다 티 팍팍내는 나룸님 보고싶다. 홋나님만 그럼 식겁해서 나루미상…! 기겁. 분명 둘이 견원지간이라 예전에는 홋나님 온다? 다른 소대장들 부하들 끌고 견제하러 갔던 나룸님 이지만 지금은 혼자가서 둘이 나란히 걸으며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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