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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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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2 years
𝕝𝕠𝕧𝕖 𝕪𝕠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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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15 hours
큰일났네 귀왕전하가 소년장군 귀여워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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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ours
원작 속 “방금 난 널 죽일 뻔했어” 요게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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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파망검에 의해 죽은 자는 원망이 풀리고 즉시 환생하여 악귀가 되지 않는다 하사모가 돌아보니 단서가 알 수 없는 눈빛으로 그녀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는 바닥의 파망검을 잡아 다시 검집에 꽂았다 단서는 둘만 들을 수 있는 소리로 말했다 "마음대로 내 검 뽑지 마 방금 난 널 죽일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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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16 hours
이 장면으로 알 수 있는 건 -인간은 나약하지만 원한만큼은 귀왕도 통제 어렵다는 것 -귀왕은 영적인 평화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 -하언이 악귀가 아닌 인간으로 남길 바라는 최소한의 예의
@meilixiuli
1 year
"내가 죽어도 절대 가만 안 둬 악귀가 되어 너희를 괴롭힐 거야!" 하지만 누군가가 튀어나와 단서를 스치며 순식간에 허리춤의 파망검을 뽑았다 검이 망설임 없이 하언의 목을 그었다 선혈이 사방으로 튀었다 하사모가 든 파망검의 날을 따라 피가 뚝뚝 떨어졌다 악귀가 되고 싶다고? 그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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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16 hours
뒷조사 대상에서 결주인으로 신분 급상승한 단서 갑자기 고장나서 조심스러워하고 내외하는 하사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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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16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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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1 day
적진에 납치된 단서에게 오감 바꾸자며 소원 빌라는 하사모 비웃듯 족쇄 풀고 나와 불지르고 적장 머리 베는 단서 드디어 8화부터 단서 과거 풀리면서 둘의 계약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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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1 day
“굳이 이런 자세로 얘기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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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하소소의 정체
@meilixiuli
9 months
그녀는 등 손잡이에 앉아 다리를 꼰 채 기이한 등불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단서는 눈도 깜짝하지 않고 낯선 악귀를 바라봤다 그리곤 그녀를 불렀다 -하소소 악귀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쳐다보지 않았다 단서가 웃으며 말했다 -모른 척하지 마 -나에게 당신을 만난 기억을 남겨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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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2 days
@meilixiuli
10 days
사모야, 이 야명주엔 특별한 주문이 있어 인간이 된다는 건 무엇인지 물었지? 이 주문은 오감을 빌릴 수 있어 너를 견딜 수 있는 인연을 만나면 신호를 줄거야 이모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듯했다 나와 주문을 맺을 수 있는 오감을 빌려줄 수 있는 3백 년의 기다림 끝에 나타난 단서, 단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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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2 days
진비우 원음, 단서의 다정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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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2 days
백일제등 오작교 대표, 설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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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2 days
흔들림 없이 곧은 뒷모습, 마치 세상에 고민 따위 전혀 없는 가볍고 거침없는 발걸음 그랬구나 산 너머로 밝은 달이 뜨고 흰 눈이 흩날리는 이 맑은 날, 진정으로 눈부신 소년이 여기 있구나
@meilixiuli
1 year
맑은 하늘에 구름이 몰려와 갑자기 어두워지고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순간 그녀는 머리가 무겁게 느껴졌다 단서가 유모를 그녀에게 씌운 것이다 -하 낭자, 하루종일 정신을 잃었으니 몸조심해요 그의 눈은 빛을 머금어 밝게 빛났다 하사모가 모자를 바로 하며 미소를 지었다 -감사합니다,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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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2 days
귀왕으로서 파망검 탐색하랴, 인간으로서 억지눈물 흘리랴 그리고 덜컥 생긴 수양동생 침영이 챙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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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2 days
결코 아름답지 못한 첫만남 죽은 이의 머리를 들고 선 하소소 북숭인들 무찌르고 나타난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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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3 days
단서의 소원
@meilixiuli
1 year
_ -장군, 소원 있으세요? -소원? -네, 소원 단서가 옅게 웃으며 말했다 -평생 소원은 관하 이북의 17주가 대량으로 돌아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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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ixiuli
3 days
-맹만에게 듣자 하니 낭자가 날 연모한다면서요 그 말을 듣자마자 하사모는 입에 머금은 탕약을 그대로 단서의 얼굴에 뿜었다 검은 탕약이 단서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타고 뚝뚝 흘러내렸다 마치 먹물에서 막 건져 올린 매끄러운 수정처럼
@meilixiuli
1 year
_ 마차에서 내리던 하사모가 갑자기 휘청하더니 앞에 서 있던 단서의 품에 안겼다 단서는 놀라 그녀의 이마를 짚으며 말했다 "소소 낭자, 열이 있습니다." "오는 길에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 확실히 몸이 안 좋아···" 말을 하던 그녀의 머리가 기울더니 급기야 단서의 품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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