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pdlee Profile Banner
이근행 Profile
이근행

@mbcpdlee

Followers
49K
Following
58
Media
92
Statuses
2K

숲은 바람을 붙들지 않는다

Joined February 2010
Don't wanna be here? Send us removal request.
@mbcpdlee
이근행
4 months
이진숙씨가 오늘 방통위원장에서 물러난다. 오래된 악몽의 끝이다. 새로운 방미통위는 공영방송을 장악하지 않는다고 집권여당이 공언했다. 지켜볼 일이다. 공영방송이사회구성 및 사장선출과정도 투명해야 한다.
0
2
3
@mbcpdlee
이근행
5 months
영월 정선 태백으로 이어지는 운탄고도. 과거 석탄을 나르던 트럭이 다니던 해발 1000m 전후의 길입니다. 이제 트레킹코스로 개발중입니다. 세계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0
2
3
@mbcpdlee
이근행
4 years
전두환 노태우가 죽었어도 그 후예들이 기득권을 구축하고 이 사회를 곳곳에서 지배하고 있으니 전두환의 시대는 끝난 게 아니다.
2
36
40
@mbcpdlee
이근행
4 years
국정원이 갖고 있을 제 사찰파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스스로를 다잡는 계기로 삼으려 합니다. 더 애쓸 때 같습니다.
0
15
27
@mbcpdlee
이근행
7 years
선악과 시비를 가리지 않고 양비론과 민생론만 앵무새처럼 되뇐들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다. 갈등과 대립의 근원을 냉정하게 해부해 내는 일이, '언론인'이라는 이름으로 밥 먹고 사는 자들의 책임이다.
1
27
26
@mbcpdlee
이근행
7 years
말이 중요합니다.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말의 진실과 거짓을 가름해야 하는 숙명이 저희 언론에 있습니다. MBC는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첫시즌을 4월 8일 시작합니다.
2
9
19
@mbcpdlee
이근행
7 years
그래도, 더 좋아질 수 있을 거라는 믿음. 절대 과거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의지. 어찌 현실에 냉소하고 절망하겠는가...
2
14
21
@mbcpdlee
이근행
7 years
https://t.co/ztDJr2z87x 괜찮은 프로그램입니다^^
0
7
9
@mbcpdlee
이근행
7 years
혼돈과 증오가 넘친다. 그 때 언어가, 사실 혹은 진심 그 자체일 수는 없다. 말 한마디를 꺼내기 어렵다. 이 건 용기의 문제도 아니다. 우리는 불을 껴고 적을 찾는 것인가, 친구를 찾는 것인가.
1
7
12
@mbcpdlee
이근행
7 years
나무가 잎을 떨구듯, 살아온 시간도 떨구어 내야한다. 기쁨이거나 고통이거나, 다 붙들고 살 수는 없다.
1
9
23
@mbcpdlee
이근행
8 years
https://t.co/N8kr32WQLU 장자연사건 증언하는 조현오 전 경기경찰청장
1
8
11
@docuMBC
docuMBC
8 years
할머니 주장에 따르면 배우 '천정명'을 닮았다는 20세의 손주는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운동선수에 걸맞은 체형을 가진 장성한 청년이지만 할머니는 아직도 아이 취급을 한다..💕사랑스러울듯ㅠㅠㅠ #수요일밤8시55분 #할머니네똥강아지 #넘나기대되는것
1
3
3
@mbcpdlee
이근행
8 years
https://t.co/ka7tlxoJlA 강추합니다^^
0
5
4
@mbcpdlee
이근행
8 years
이런 일이 있습니다^^
1
7
18
@mbcpdlee
이근행
8 years
https://t.co/r8aVrpV7ED 다시,MBC! 역시,MBC!!!
2
5
14
@mbcpdlee
이근행
8 years
https://t.co/xVNfubpIQY 배현진아나운서는 MBC의 암흑기에 개인적 전성기를 누렸지요. 그녀가 믿는 게 진정 옳다고 여긴다면 MBC 내부에서 오래 견디고 싸워야지요.
5
59
35
@mbcpdlee
이근행
8 years
PD수첩-국정원과 가짜보수
10
16
21
@mbcpdlee
이근행
8 years
용산참사를 다룬 <공동정범>.세상을 껴안고자 하는 100만 시민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흔듭니다. https://t.co/TqzH1w2PR6
2
3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