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
@machef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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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의 느리고 지루하고 번거로운 카레를 따라 만들어보았다. 각종 향신료 가루를 하우스바몬드카레 블럭으로 대체했기 때문에 카레가 맛이 다 똑같지 뭐가 더 맛있을 가능성이 있나? 했는데 진짜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굉장한 맛의 카레가 만들어졌다 https://t.co/J07IIso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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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만 나니까 재료소진을 스스로 먹는걸로 하는데, 많은 요리사들이 그러지만 이건 자신을 위한 "요리"는 아니라는 거잖아... 무엇보다 그 시절의 록은 요리말고 장사를 했다는게 마음이 ㅈㄴ이상해짐 사장님에서 조리사, 이제 막 스스로 요리사라 할 수 있는 요리사가 된 사람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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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당 굿즈는 없나... 만들거 ㅈㄴ많아보이는데... 앞치마, 간판열쇠고리, 메뉴스크랩북(뒤에는 빈칸으로 각자의 주관식당을 만들 수 있게), 엽서, 카드, 웰컴노트모음, 레시피노트, 연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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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춘은 삼겹살 좋아하세요? -저는 오겹살 더 좋아합니다. -오겹살! 그럴줄알고 이거는 오겹살이죠~ -잊혀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지금. 어, 잊혀지겠지만, 어... 사라지지는 않잖아요. (...) 다시 와요. - 세상의 모든 어색에 애정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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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편을 꼽기 힘들 정도로 모든 편이 하나하나 소중한데, 굳이 고르자면 전 12화를 좋아합니다 솔직히 조금 울음🥺 피할 수 없는 순간인 이별을 대하는 최강록의 마음과 자세, 두 분의 인연과 시간이 너무 따뜻하죠... 사실상 막화고 이후로는 1.5기라 여기고있습니다
주관식당 록이 유독 케첩이 되고싶던 토마토가 꿈을 이룬 것같아서 너무 마음이 좋음... 가스비 매출 생각않고 단 한명의 손님에게 정성어린 요리를 만들어주고, 상대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소담하고 진솔하게 나눌 수 있는 식당... 처음이자 마지막 음식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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