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샤
@lechat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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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법 가르치고, 자전거 타는 것 좋아함(브롬톤, 트렉). 10살 외손자 옷도 가끔 만드는 할머니. 사진도 가끔 찍음. 뜨개질도 시작함. 디엠이 잘 안 떠서 자전거 강습 질문에 답이 늦을 수 있어요.
Joined February 2014
지난 주말 전주에 사는 극 미니멀리스트 동생 집에 다녀 옴. 나 - 헤레나, 어떻게 하면 너처럼 심플하게 살 수 있니? 동생 - 언니, 캐리어 하나에 언니가 꼭 필요한 물건만 챙기고 나머진 다 버려!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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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들에게 간 모자와 가방을 본 내동생과 조카들이 자기들도 너무 가지고 싶다고 해서 며칠내내 서둘러 납품 준비 완료. 조카 3명과 큰 남동생의 모자 4개와 2개의 가방은 우체국 택배로. 큰고모는 새해 인사를 제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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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과 오늘 새벽에 눈이 내렸고 우리 동네는 환상적인 설경이 되었다. 4계절 내내 아파트 앞 돌담길이 멋져 출퇴근길 내내 두근두근. 여러분, 우리 동네 설경 같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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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들 신년 선물로 가방과 모자 세트를 떴다. 차분하고 안정된 색을 좋아하는 첫째 올케에겐 검은 모자와 민트가 섞인 가방. 밝고 화사한색을 좋아하는 둘째 올케에겐 인디언 핑크 모자와 비슷한 톤의 가방을. 출근하는 길에 우체국에서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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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시간에 맞춰 베란다에 서서 하이퍼랩스로 새해 첫 해를 찍었다. 엄마가 오늘 통화에서 '올해는 평범한 한 해가 되길 기도한다'고 하셨다. 엄마는 건강이 나아 지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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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17시 24분. 올해의 마지막 해가 진다. 일년 동안 열심히 살았고 열심히 게을렀다.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내 소중한 트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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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 44분에 KFC 주문 해 놓고 냉장고 청소 하느라 까마득히 잊어 버리고 방금 쓰레기 버리러 나가다가 발견한 상황. 올 해 마지막 바보짓을 멋지게 해 낸 나란 사람🤣. 그나저나 이거 다 식어서 어케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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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겨울 옷을 큰 쇼핑 가방으로 이만큼 버렸다. 내가 산 옷도 있고 만든 옷도 있고 누구에게 받은 옷도 있음. 내년에는 옷을 하나도 사지 않겠다는 새해 목표 하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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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연말까지 집의 물건을 많이 버릴 결심. 일단 세탁기에 빨래 시켜 놓았고, 오늘이랑 수요일 휴가도 냈으니 열심히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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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겨울철 나의 보행원칙... 별로 안 추워도 장갑끼고 주머니에서 손 빼고 걷는다.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 미끄러지고 넘어져서 다치는 사람들 많이 봤고, 나이 들면서는 회복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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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성탄 예배를 드리고 친구네 농막에 크리스마스 모임하러 왔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이 곳은 따뜻하다. 신선한 원두로 커피도 내렸고, 오늘 나눠 줄 뜨개 크리스마스 트리도 야무지게 챙겨 왔다. 빨리 와라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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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언니 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많이 많이 구독 해 주세요 https://t.co/LYtZHedEJ7
youtube.com
한국 최초 여성 VR 아티스트 피오니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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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대천명-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불안하고 긴장된 이틀을 보냈고 오늘 최선을 다 했으니 하늘의 뜻을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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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이랑 하루 종일 놀기로 했는데 추운 날씨에 여기저기 다니면 돈만 더 든다고 휴양림에 숙소를 잡고 오후 2시부터 노는 중. 2시간 간격으로 자꾸 음식을 먹여서 강제 사육 당하고 있다. 밖에서 좀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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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꼬꼬마 집에 감. 김삐용은 처음엔 경계하더니 어느샌가 소파 뒤쪽에서 내 머리카락 당기고 내 다리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애교 부림. 경계심이 있는 것 같다고 했더니 '3달이나 길고양이로 살아서 그래요. 안쓰럽죠?'라는 꼬꼬마 말에 울컥해짐. 이렇게 계속 사랑과 정 많게 자라라 꼬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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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첫눈이 내렸다. 오늘 새벽 출근길에 여러 건의 미끄럼 사고를 목격 했고, 출근 시간이 평소보다 30분이 더 걸렸다. 난 지각하는 걸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평소보다 40분 일찍 출발했고 여유롭게 도착함. 오늘 지각하는 사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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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했고 오랜만에 장 미셀 바스티아 그림 전시회도 봤다. 또 오랜만에 띠동갑 언니 만나 긴 이야기를 나눴는데 70이 넘은 나이에도 요즘 AI 강의 들으러 다닌다고. 나야,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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