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욱 Profile
강신욱

@ksudavi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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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하나님 사랑. 부모님 존경. 아내와 네 아이들. 예배와 선교는 하나. 교회는 사람. 역사 잇기. 303비전으로 가정과 다음세대 세우기. 통일한국 찬찬이 준비. 진심과 전심. 양자된 자의 입양. leadership보다 servantship. 남서울평촌교회 담임목사.

Joined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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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빠름 빠름 빠름"보다 "바름, 바름, 바름"을!! 빠름과 바름은 공존하기 쉽지 않다. - 전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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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pdcho
조능희
13 years
중국의 반일시위대가 일본기업을 부수고 일본인을 폭행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이런 폭력을 언제든 우리포함한 외국인에게 적용시킬 수 있거든요. 시위와 린치는 엄연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중국인이 촛불시위 하는 것을 보려면 한참 더 있어야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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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나는 35세에 청빙을 받았고 교단법을 따라 2년뒤 37세때 위임을 받았으나 나의 목회철학이 교우들의 삶과 괴리되고 그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싫어 신임투표를 자원했고 6년만인 올해 43세에 신임을 받았다. 부족한 자를 받아주신 하나님과 교우들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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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주님의 시간에 주의 뜻 이뤄지리 기다려 찬���을 부르면서도 실상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 뜻이 이뤄지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속내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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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나는 상황이 변화되기를 원하고, 주님은 내가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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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아브람과 사래가 아브���함과 사라가 된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가 아니라 그 땅에서 믿음으로 버티고 별 일들을 다 겪어내며 24년을 보냈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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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ktx 산천호 처음 타봤는데 진동과 소음이 예전 전동차보다 많이 심하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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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대장암 1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기다리시는 70대 후반의 성도를 심방했다. 타고난 건강으로 평생 한번도 입원해 보신적도 없고 내시경도 안해보셨다는 분인데 이렇게 일찍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껄껄 웃으셨다. 인생을 이렇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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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예배, 수련회, 찬양집회에서 뭉클하도록 은혜를 받았는데 회사, 가정, 학교에 가보면 일이 꼬인 경우가 있다. 이상히 여겨 은혜를 가짜처럼 여기든가 일상을 도피하여 집회장만 찾든가 하게 된다. 한편은 기뻐하며 한편은 고민하며 지내야할 인생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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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사람은 어떤 길을 가느냐에 관심이 있고 하나님은 누구와 길을 가느냐에 관심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늘 불만이며 점치듯 미래를 알고 싶어 한다. 하나님 없이 미래를 알고자 하는 마음이 이 시대의 선악과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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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왜곡된 시각으로 곧은 길을 보면 굽게 보인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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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_shakespeare
윌리엄 셰익스피어
13 years
친구라면 그 친구의 결점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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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전도를 해 본 사람만 느낄 수 있는 복음의 감격과 영혼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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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예배당이 아닌 예식장에서의 결혼식은 늘 쫓긴다. 바쁜 업무이기는 하지만 일생일대의 결혼식을 해치워버리는 것같은 느낌을 주는 예식업자들의 태도가 아쉽다. 결혼식은 결혼식다워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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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kong202
싱꽁 (김지영)
13 years
우리가 마귀의 계책을 알지 못하면 그 공격에 밤낮으로 노출될 수 밖에 없다. 천국을 위한 싸움에서 마귀의 성격과 방법에 무지한 것은 치명적이다. 이것이 진실인데 유혹에 무지할 뿐만 아니라 유혹하는 존재를 무시하는 사람의 처지는 절망적이다-E.M 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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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난 종종 장애를 상상한다. 그리고 심각한 좌절감에 빠졌던 심적 충격을 가라앉히기 위해 제법 시간을 소요한다. 상상만 해도 힘든 일을 이겨내고 생활하는 장애인들을 존경하고 오늘 개막한 패럴림픽의 모든 참가자를 응원한다. 존재만으로 당신들은 챔피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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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1945년 8월 15일을 광복으로 기억한다면 그 원인이 되는 1910년 8월 29일 국치일도 기억해야 한다. 조국을 잃은 경험이 있으면서도 그 교훈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만한 어리석음과 역사왜곡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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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파키스탄시골의 식수를 얻기 힘든 지역��� 수동식 펌프 설치하는 일을 위해 모금했던 일을 기억하십니까? 현지에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주민들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t.co/N1FcmHjd http://t.co/5etCkP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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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david7
강신욱
13 years
주일을 맞으며 그날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RT @cs522: 그날을 간절히 사모하며~ 마라나타~ RT @ksudavid7: 천년만년 갈 것같은 인생이나 세상도 더위가 꺾이듯 갑자기 그 날을 맞을 것이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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