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431
@jio_CPtime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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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선배랑 뭐 좀 되보려고 혈안되어 있음 연하쪽에서 눈 꼭 감고 뽀뽀해도 연상이 손바닥으로 입 막는 조합 그래놓고 전학 전 날에 엉���으로 키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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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빵준은 준수가 선배 말에 절대 복종하는 순딩이거나 버르장머리 없게 키운 엠지이거나 둘 중 하나일 거 같음 속 복잡해서 선뜻 안 다가가는 전영중 선배인데 애새끼 혼자 두면 호기심에 찝적이는 새끼가 너무 많아서 혼자도 못 둠 그치만 결국 손 뻗으면 성준수 사랑에 직진하는 당돌 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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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적으로 너무 좋아서.. 끝나고 처맞은 주제에 초딩처럼 와 씨 성지수 개잘해 하고 신기해하는 성준수와 남편 개털려서 기분 안 좋은 전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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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수가 쌓였던 게 많은 걸 어쩌라고ㅜㅜ 하기 지수 어릴 때 오빠가 장난친 건 대부분 잊어서 쌓인 게 많은 건 아닌데 원래 오빠 팰 기회가 생기면 물러나지 않는 게 여동생의 본능임 성남매 둘 다 태권도 했으면 좋겠는 이유 태권도+슈터 공격수의 집안에 장가온 수비수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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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야 씹 아 잠시만 하고 가오 없이 처맞는 준수 보면서 처음엔 와하하 하고 배 잡고 웃던 영중이 점차 준수가 너무 맞고 있는 거 같으니까 표정 굳고 옆에서 열심히 지수 찍고 있는 상호한테 정색하고 눈빛으로 뭐해. 말려. 하고 지시함 형수 등쌀에 후다닥 가서 아내 말리는 상호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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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준 샼지 성남매 너무 예뻐서 어릴 때부터 태권도 가르쳤으면 좋겠음 준수는 농구 하면서 그만뒀지만 지수는 유단자됨 그리고 다 커서 이벤트성으로 남편들이 보고 싶대서 단복 입고 태권도 대련 하는데 때릴 데가? 없는데 하고 시늉만 하려던 준수 곧 지수한테 내려찍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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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망연자실..앉아있다가 밥도 굶어서 결국엔 본인이 성인 될 때까지 영중이도 아무도 안 물겠다는 다짐 받음 어차피 영중이는 서른 이후에 짝 찾을 생각이었으니까 약속 해줘도 상관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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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고양이책밖에 없는데 갑자기 늑대책 찾기 시작하면서 늑대는 평생 한 반려만 들인다는 글에 신나서 찾아가서 빨리 내 목덜미 물어 미친 발언했다가 고딩 영중이 사레 들리고 그제야 얘가 왜 자기한테 오는지 알아서 이러면 안된다고 뜯어말림.. 그리고 자기는 절대 물어줄 일이 없다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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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켜쥐어서 쪼끄만데 성질 사나운 고양이 영중이가 뜯어말리고 개 진짜 싫다고 발악하면 나도 개인데 형도 싫어? 발언함 늑대가 개과인지 몰랐던 준수 큰 충격에 빠지다.. 그치만 배포 크게 개를 그만 미워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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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잡으로 아기고양이 수인 준수가 옆집 영중이 졸졸 따라다니는 거 보고싶다 뚱하고 툴툴대면서도 매일같이 놀러오는데 영중이는 얘가 왜 오는지 모르겠음 치간칫솔 같은 꼬리 부끄러워서 숨기고 다니다 실수로 개 때문에 깜짝 놀라서 펑드러내면 너무 분해서 씩씩대면서 인간 손으로 ��무 긁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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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거 생기면 그냥 얼굴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고 전영중이 혹시나 하고 턱 아래 손가락으로 만져도 얌전히 얼굴 대주고 당연하게 차도 안쪽으로 걷고 전남친마다 들인 버릇 달라서 공주 버릇이나 깍듯한 태도 다 섞여 있고 다 싫어서 전영중이 동갑처럼 유치하게 굴면 전혀 안 설레는 표정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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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ㅈ인데 연상 만난 티 내는 성준수 좋음.. 실수로 형이라고 함 전영중이 빡쳐서 자기한테 형이라고 부르게 시키면 존나 귀여워서 반대로 자기가 개빡침 특히 침대에서 들은 새끼들은 그냥 다 죽이고 싶음 밖에서 무심결에 머리 쓰다듬거나 손 잡아도 이미 손 타서 가만히 있고 누가 들인 버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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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영중이 연하처럼 조금 떼쓰거나 치댈 땐 전혀 노.꼴. 그저 담담한 표정 하고 있으면서 처음에 화나서 키스했을 때처럼 강압적으로 굴면 오히려 오. 하는 표정이 되어서 진짜진짜 빡치는데 어떻게 할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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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서 이 인간 애인 이름으로 부르는 거 그동안 안 익숙했구나.. 사귀니까 야, 할 수가 없어서 영중아 라고 불러준 건데 어색했구나.. 깨닫고 진짜 개빡치는 전영중 그 와중에 형이라고 부르는 얼굴이 진짜 순해서 지금까지 성준수한테 이 호칭을 들은 모든 인간을 없애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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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수도 망한 거 감지하고 눈치봄 그런데 연애상대라고 착하게 눈치만 보는 얼굴에서도 연상 만난 티 나서 전영중 속 부글부글.. 미안하면 벌칙으로 하루동안 자기 형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는데 자존심 때문에 거절할 줄 알았던 성준수의 의외로 순순히 ㅇㅋ함 그리고 되게 편하다는 듯이 형,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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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준 연하연상 어찌저찌 사귀게 된 다음에도 준수가 연상 만난 티 계속 ��서 전영중 빡돌았으면 좋겠음 무의식적으로 누나, 하고 부르는 건 그래도 참는데 형은 한 번밖에 안 만났으면서 형 소리가 왜 그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형이라고 불렀을 땐 전영중 웃음기도 없이 싸하게 노려보고 있어서
빵준 연하연상인데 준수가 연상만 만남. 그래도 누나들만 만날 땐 성별 때문에 안되는 거구나 하고 꾹꾹 참았는데 연상남자랑 썸 타는 거 알자마자 드디어 폭발한 연하남 남자가 되는 거면 나도 상관없는 거잖아 나도 스무 살 넘었잖아 나는 왜 안되는데요?! 하고 버럭하는데 준수 천 년의 노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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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강부터 잡음 어릴 때부터 알던 애가 고백한 것보다 걔가 지금 자기한테 소리지르면서 기어오르는 게 더 문제인 거임 그래 성준수 인생엔 당연히 전자보다 후자가 더 문제가 되겠지.. 하면서도 자기 방금 고백했는데 거기엔 전혀 동요없이 야 뒷짐 져. 제대로 서. 하고 군기만 잡는 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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