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9728호 | 트친소✨
@insaneperson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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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씨게 온 사람은 맞지만 미친년놈 소리는 못참는 논리 중동간 사람 여깄어요 자해 우울 정병 전시 다 있움>< #트친소 #우울계_𝕏친소 #자해계_𝕏친소 #정병계_𝕏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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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봐라 이걸 보고 약 먹고도 배부르겠단 소리가 나오는 거임 아침 식전 약 아침 식후 약 점심 식후 약 필요시 약 저녁 식전 약 저녁 식후 약 취침 전 약 걍 내가 약먹고 뒤지는 게 빠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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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닌 고등학교 남녀공학이었는데 게이도 있고 레즈도 있었음 둘 다 내눈으로 직접 봄 스퀸십이 아주 찐했음 굿 그리고 남녀학생이 사귀다 헤어지면 전여친의 친구랑 사귀고 여자도 전남친의 친구랑 사귀고 돌고 돌아 다 사귀는 그런 학교였음 도덕과 윤리는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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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참은지 일주일은 됐지~아랬는데 4일밖에 안됨 시파 구라야 구라라고 해줘 이게 시발 채감 시간은 분멍 7-8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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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생긴 자흉은 상관 없는데 반필입으면 보일 새로 자해하면 생길 자흉 때문에 너무너무 빡침 민소매도 입을건데 아 씨밤바 난 다른 곳은 딱히 자해 안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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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사고가 오랜 시간 계속 되다보면 주변인들,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도 않고 내가 죽는 것이 당연하다 느끼며 그들 사이에 내가 빠져 있는 그림이 당연하다 생각하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무뎌지고 일상또한 매우 지루하고 매일을 카운트 하며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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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2 때 개씹꼰대 뉴비 동아리 부원 몇명이랑 술마시러 갔는데 한놈이 갑자기 반말을 시작. 하지마라 함. 그런데 또 반말. 왜 반말하냐 하자 자기학과에선 나이관계없이 다 놓는다 시전ㅋ 그 학과에 마침 내 친구가 있네? 연락해서 물어보니 그놈은 학과에서 이미지 이미 나락. ㅇㅋ 바로 동아리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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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상에 여러분 사실 반배정 같은건 시뱀 별거아님미다 개좆같은 학교 홀로 진학한 씹찐따과거왕따경력있는 저도 졸업장을 받았으니까요 그건 망햐봤자 겨우 인생의 일부도 아니고 개미똥만큼 영향준거임 이게 거기사 어떻게 할지는 여러분에게 달린 것임 반배정 조까시고 여러분의 길을 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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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왜 그렇게 푸닥거리하면서 맞았는지 기억이 안나 내가 뭘 잘못했길래 초딩이 엎드려뻗쳐서 맞았는지 왜 허벅지에 신발자국이 남도록 슬리퍼로 맞았는지 초딩때 다녔던 합기도 때문에 집에 있던 쌍절곤으로도 맞은 걸 기억이나 하는지 주위 잡히는 아무거나 잡아서 옷걸이로도 때린걸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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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쯤 되면 2차 성징이 오잖아 성적 호기심도 많아지고 궁금해지고 그래서 난 그시기에 또 성추행을 당함 누가(누군지 앎) 내 소중이를 만지는데 눈 꼭 감고 모른척 잠자는 척함 얼마나 역했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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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뱅 애초에 의사가 약처방 말고 다른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하고 물었을 때 내 대답이 약처방 말고는 없다라고 나올걸 알고 한 질문임 이 의사 화법이 그럼 본인이 그린 그림대로 환자가 안따라와주면 이런다고 그런데 포기선언이 아니고 내가 치료거부를했다고..
병원에서 포기 선언 판정 받았슴다. 전 살 의지가 없고 의사센세가 권유하는 것마다 아니오 저는 이미 그 부분에서 충만하다 생각해요. 아니오 저는 그 부분은 제 몫이 아니라 과분하다 생각해요. 이래서 센세가 그럼 병원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나: 사실 없다 생각해요 의: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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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행해도 잘 컸던 게 유치원 때부터 당한 성추행 초등학교 때 왕따, 가정폭력 속에서 진학한 중학교에서 사교육 하나 없이 높은 성적 잘만 받아왔는데 부모님은 그런 나보다 공부 못하고 게임하고 사춘기 온 것 같은 오빠를 더 챙겼다. 오빠는 뭐든 하고싶은 거 있음 말하라며 밀어주고 난 안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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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학당시 개꼴통이었슨 2년 다니고 ㅈ같아서 못다니겠다 자퇴할란다는걸 부모님이 말리셔서 휴학함 휴하하고 공시 준비했는데 그때 경쟁률 개빡셌쥬? 인생의 교훈을 얻고 2년만에 복학 이제 신입생과 4년 차이가남 하지만 걔들이 불편해하든말든 동방에서 쉬고 공부하고 자고 과제하고 놀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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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맘찍이 많이 찍히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 상황은 원래 주치의가 타벙원으로 옮기시는 바람에 기존에 계시던 원장님 중 한분께 진료를 받고있었고 다음주부터는 원래 주치의분의 공석을 채워주실 다른 의사분께 진료보기로 했습니다 그 분은 제 상태에 대해 어떤 진단을 내릴지 또 모르죠
병원에서 포기 선언 판정 받았슴다. 전 살 의지가 없고 의사센세가 권유하는 것마다 아니오 저는 이미 그 부분에서 충만하다 생각해요. 아니오 저는 그 부분은 제 몫이 아니라 과분하다 생각해요. 이래서 센세가 그럼 병원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나: 사실 없다 생각해요 의: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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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걸 학교도 학생도 선생도 모두 모른척했지만 단 두분...! 철없는 학생의 부모님은 이 사실을 알자마자 분노를 견디지 못하고 학교를 찾아왔고 그렇게 남선생은 직장과 사랑을 모두 잃었다 여학생은 그냥 학교 잘 다님 다만 그 러브스토리는 비밀에 뭍혀져 꺼내선 안되는 이야기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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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최대 이슈는 국어임시교사랑 학생이랑 사귄다는 소문이었는데 이게 처음엔 당사자 학생이 철없이 친구들한테 남친이 뭐해줬다며 말을 퍼뜨리고 안 믿자 사진까지 보여주며 증명을 해내어 판이 커진 일이다. 나는 판이커지기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철없는 당사자 짝궁이 내 아는 언니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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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포기 선언 판정 받았슴다. 전 살 의지가 없고 의사센세가 권유하는 것마다 아니오 저는 이미 그 부분에서 충만하다 생각해요. 아니오 저는 그 부분은 제 몫이 아니라 과분하다 생각해요. 이래서 센세가 그럼 병원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나: 사실 없다 생각해요 의: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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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병원 가는 날인데 에바로 나가기 싫어요 오늘 약 못 받으면 당장 오늘 밤부터 잠못자고 내일 아침부터 지랄날거고 점심 통제 안될거고 토요일 저녁 못자고 어쩌고를 월요일 오후까지 반복되다 병원을 겨우 갈 수 있겠죠 ㅅㅂ ㅠ 가야겠네 병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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