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펜
@gingin__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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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야는 수트가 없어도 80%의 행복을 가지고 살고 있었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채워서 95%의 행복까지도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임 근데 선생님으로서 채울 수 없을 5프로는 친구들이 완성시켜준거임ㅜㅜㅜ아 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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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히어로라서 빌보드 차트 발표회마다 쇼토랑 마주치는 캇짱 맨날 아오 저 반쪽이 이번에도 쳐올라가네 넌 내가 꼭 조진다 이러는데 쇼토는 1도 경쟁심 없어서 언제 한번 소바나 먹자고 할듯 젠장 이즈쿠라면... 이즈쿠라면 날 뛰어넘겠다고 했을 텐데 넌 왜 여기 없는건데 씨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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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박천 하얀것도 본편에 비해 뭔가 속도감이나 천 다루는 기술이 부족한 것도 ㅈ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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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알 수가 없다 자긴 나름대로 만족하며 살고 있다는 소꿉친구의 외로움을 지 혼자 뚜껑 따서 들여다보곤 본인에게도 비밀로해둔 채 8년 좆뺑이를 쳐서 기어코 수트를 안겨준 뒤 이 녀석의 웃는 얼굴을 본다는 거 이런 마음을 도대체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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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을 터트리기에 너무도 적절한 타이밍과 선곡… 캇짱이 문화제때 오프닝 외치던거 그대로 생각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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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장면보고 제일 많이 운것같음....내 눈에는 아직 초짜 교사인데 벌써 학생들이랑 이런저런 이벤트한게 없는 아들 장가보낸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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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사인 이후로 전율이 돋은 유일한 오프닝임…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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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를 여자로 인식하는 순간같아서 ㅈㄴ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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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집‘했다는걸 찐하게 느낀 부분이 대영박물관이었다. 각 전시관을 보고 나오면 중앙 홀에 있는 기념품샵을 볼 수 있는 구조였음. 이집트관 보고 나와서 이집트 유물로 만든 굿즈를 보는데 진짜 웃기다는 생각이 들더라ㅋㅋ그걸 왜 너네가 파냐..
그치만 이 모든 악명에도 불구하고 놀러오시는 분들은 다들 “살면서 꼭 한 번쯤 와보길 잘 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오세요 런던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볼거리 뮤지컬, 오페라부터 락, 팝 음악까지 넓은 음악의 역사와 즐거운 문화생활 그리고 수많은 투어리스트 트랩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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