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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준 | 좌우고정 | @lattebutno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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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위 특 : 본인 포타 들어갈 때마다 게시글 수가 늘어있지 않은지 약간 기대함 아니 30편 정도 썼으면 슬슬 자기들끼리 번식할 때 된 거 아닌가... 내가 쓰지 않으면 새 글이 생기지 않는다니 이건 너무 불합리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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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계약 결혼 생활 上 빵준 계약결혼 AU https://t.co/7kUalU45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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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yclable Pre-rockstar 빵준 밴드 AU https://t.co/UeQM6c3z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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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아세요! 下 빵준 대학 AU https://t.co/dLgSKRqX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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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아세요! 下 빵준 대학 AU https://t.co/dLgSKRqX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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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납작한 상상력으론 준수가 자발적으로 귀를 뚫는다는건 갑싸 밖엔 상상이 안가는데, 그래서 갑싸 빵준으로 준수 피어싱하고 싶대서 주말에 같이 가기로 약속해놓고 대판 싸워섴ㅋㅋㅋㅋㅋㅋ 영중이는 당연히 화해하고 다음주쯤 가려니 생각하는데 준수 혼자 홀랑 귀 뚫고 와버린 거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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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중 먼저 은퇴하면 성준수 아무데서나 틈만나면 우리 집사람 우리 집사람 타령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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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최근 저(희)의 붐은 사용감 넘치다 못해 생활기스 잔뜩 난 준저씨임 디폴트 준수는 영중이 만나기 전까지 순결ㅋㅋㅋㅋ을 지켴ㅋㅋㅋ야하는데 준저는 모브가 험하게 굴릴수록 좋음 처연한 준수 말도 안되져 근데 준저는 그게 된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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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런 누추한 노란장판에 이리 귀한 분이... https://t.co/CSsdN99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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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피어싱이 뭐라고 이걸 결국 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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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저도 한 번은 ㄱㄹ.. 헤진 수건 준수를 써보고는 싶음 갑싸 버전으로 상상은 해보았는데 화려한 얼굴과 악의적 루머, 베이스 멱살 잡아와서 키스 갈기는 퍼포 따위로 엉덩이 가볍다고 오해받지만 사실은 영중이 전용 순정페이스타월인게 저의 한계인거임 아 한 번은 써보고싶은데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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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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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 이런 걸 어떻게 남한테 해달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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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찾기는 어려웠는데 그래도 막힌 건 아니었는지 살살 돌려가며 밀어넣자 반대쪽으로 삐져나왔음 이리저리 거울에 비춰보면서 흡족스러워보이는 성준수가 웃겨서, 뭐 누구한테 껴달라고 하지 그랬어. 묻자 성준수는 전영중이 너무너무 비상식적인 소리라도 한다는 표정으로 반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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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gercrushed
아위
4 months
볼도 못돌려서 잃어버리는 성준수가 새걸 끼울 수 있을리가. 귓볼에 흔적이 남아있어 팬들에게 여러개 선물은 받았는데 그렇다고 귀걸이를 하기는 좀 저항감이 잇어서 그대로 뒀댔다 자, 하고 당당하게 얼굴 쭉 빼는 성준수 귀에 예전 전영중이 골라온 그 피어싱을 끼웠움 오래 비워둬서 결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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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gercrushed
아위
4 months
성준수는, 말하면 분명히 놀림당할게 뻔해 입을 다물었지만 전영중이 눌러놓고 간지럼을 태우자 마침내 항복했음 전말은 성준수다웠음 한번씩 피어싱볼을 조여줘야하는데 성준수는 그걸 못해서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볼이 빠져버린 것임 마개가 없어지자 또 어느날 씻고나니 앞부분도 사라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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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계약금이 아직 안들어와서 이사 못하고 철썩 달라붙어 있던 어느 오후(전영중은 계약 전 회사에 성준수가 통제가능하는 걸 설득하기 위해 좆뺑이를 쳣음) 갑자기 전부터 생각하던 질문이 다시 떠올라 전영중이 물었음 피어싱 왜 안해? 재회한 후 한 번도 성준수는 뭘 끼고 있던 적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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