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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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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그렉한테 누님을 빼앗으믄 그냥 불주먹 불그렉한테 누님을 빼앗으믄 그냥 불주먹 불그렉이 말하지 누님을 돌려줘 누님을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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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님 어머니한테서 비틀린 애정공세 잔뜩 받았으니 아무래도 애정결핍 있을 듯 근데 그게 그래서 그런 '어머니'에게 평범한 사랑을 받고 싶은 건지 아니면 그냥 꼭 그 어머니가 아니어도 '안정된 유년기와 평범한 가족 간의 사랑' 자체에 대한 결핍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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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마주해서 바로 PTSD 오는 그레고르가 왜 이렇게 보고 싶냐 버스팀 애들 다 전멸하고 그레고르만 겨우 설 수 있을 정도일 때 헤르만이 천천히, 친근하지만 어딘가 위압적인 발걸음으로 다가와서 ‘아들, 엄마 품 밖은 즐거웠니?‘ 이러면서 벌레팔 슬쩍 잡으면서 속삭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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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넬리 정말정말좋은점: 둘사이 사랑싸움에 소모되는 스스로가 불쌍해서 도망치기로 결심한건데 그 종착지가 사랑에빠진소녀임 그리고 남자 아무생각 없어보임 여자애가 너무 불쌍하고 귀여워...(이래놓고 무력은 압도, 먹고살길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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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이제 저희도 한국어 버전으로 직관적인 감상을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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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for people who are relatively familiar with Chinese characters, Ryo-shū’s font gives roughly this level of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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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loyal subordinate!), and Gregor, the biological son. To emphasize that Gregor is the true son, I gave him a ribbon that matches the color of Hermann’s nails. I hope it helps…… Feel free to ask If you have any more questions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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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It was me… I said I don't know how to express the exact meaning in English (Because Im simply not good at Eng 😅) I draw this to express the subtle tension between Gubo, who is treated like a foster son (not literally It is just my exaggerated interpretation of his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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