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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q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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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연회이지만 자리에서 조차 일어나지 않는 리바이 그저 무료하게 사람들을 바라보는데 누군가 다가옴 그토록 보고싶었던 사람과의 또 한번의 재회 🦝:춤출 사람이 없나봐? 밝게 웃는 한지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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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전쟁은 승리로 끝남 리바이의 활약으로 민심도 회복하고 여론도 좋아짐 전쟁이 끝난후 한지를 찾으려 했지만 계속해서 실패,,리바이는 상심에 빠지고 그렇게 다시 리바이의 생일이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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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생각이나 잠시 수다를 떨다가 리바이에게 그냥 우리끼리 도망쳐 살지 않겠냐고 함 백성들은 널 좋은 왕으로 보지 않고 넌 전쟁터에 돌아가면 살아돌아올것이라고 장담 못한다고 잠시 침묵하다 옅은 미소 지으면서 자신은 모든것을 잊고 살 자신이 없다 말하며 전쟁터로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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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중 적국의 침입으로 전쟁상황이 발생함 적국은 당연히 궁을 노릴테고 리바이도 그걸 제일 잘알겠지 자기와 한지가 타겟이라는걸 리바이는 한지를 먼저 대피시킴 새벽에 나와 대피하다 둘은 처음 만났던 숲에서 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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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결혼 이라지만 결혼 하고 나면 계속 붙어 있을테니깐 둘은 친해지고 한지도 어렸을때처럼 리바이를 거리낌 없이 대하게 되겠지 같이 식사도 하고 다과도 먹고 주로 한지가 떠드는걸 리바이가 듣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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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하지 않았다는 말에 왕비가 되면 어제처럼 사교계에서도 자신을 무시하지 않고 집에도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자신과 결혼하지 않겠냐고 물어봄 리바이 입장에선 잔인하긴 한데 한지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단걸 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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깼군 조금뒤 집으로 가는 마차를 준비해주지 하는 리바이 한지는 집에 들어가기 싫지,,어렸을때부터 계속 도구로 사용하고 사랑을 받기는 커녕 사교계에서 평판 좋지 않다는 이유로 박해받았는데,,,, 고민하다 리바이에게 신붓감은 정했냐고 묻는 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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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가 취한걸 안 리바이는 신하들에게 연회를 정리하라 명하고 한지를 궁으로 데려가 쉬게하라고 지시함 다음날 낯선 방에서 일어난 한지는 궁인걸 단번에 알아채고 아 좆됐네 싶어짐 모든 기억이 나진 않지만 어제 연회장에서 꼬장 부린것 같은데 숙취에 괴로워 하던중 리바이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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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가 나자 리바이가 오고 화내는 한지에게 🗿:어이 한지 보는눈이 많다 진정해 하며 붙잡는데 리바이 보니깐 이상황이 다 리바이 탓인것 같고 서러워진 한지가 손 뿌리치면서 니가 젤 싫다고 말하며 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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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는 지금 자신의 상황에 현타를 느끼고 그때 주변에서 자신에 대해 험담하는 소리가 들려옴 결국 여기까지 왔네 꼬신던건 잘 안됐나 보지? 같은 사교계에서 평판이 망가졌던 한지라 원래였음 아무말도 하지 못했겠지만 취한 한지는 참지 않지 욕망에 눈먼 당신같은 사람들이 뭘 아냐고 화내며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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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는 그거보고 자기한테 이야기하던 리바이 모습이 다시 떠올라서 울적+답답해진 마음에 제정신으로 버티기 힘들어지자 준비돼있던 술 계속 깔짝이다 결국 취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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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는 전자 아직 약혼자도 없고 집안에선 이때까지 리바이가 불러재낀게 있으니깐 승산있을거라 생각했는지 한지의 거부의사에도 강제로 내보냄 아 리바이가 한지가 온걸 확인하고도 눈길조차 안줬으면,,마음정리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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