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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후죠시 뇌절 방언 계정 블루스카이 : @dusk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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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ne 2021
throwback to when a notoriously insomniac Nixon decided to wander out of the White House at 4AM to hang out with anti war prot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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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deer Yasha at Murmansk - Yevgeny Khaldei,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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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필버그 감독은 진짜 예리하다고 느낌 직접적인 대답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내겐 저 배우의 발언에 대한(그리고 그 불안 아래 자리한) 가장 정확한 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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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Spielberg nods to the recent Timothée Chalamet controversy while praising the communal moviegoing experience: “I like working with Netflix. They're a great company to work with. But for me, the real experience comes when we can influence a community to congregate i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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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스필버그가 [어두운 곳에서 스크린을 응시하는 것]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때 난 이글을 떠올렸다. 확실히 어두운 동굴 안에서 빛나는 극을 보는 행위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플라톤의 멍청이들 https://t.co/7QS930b2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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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두 번째 발표를 맡은 윤원화라고 합니다. 주로 미술 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아마도 전체 오늘 내일 발표자들 중에 제가 제일 영화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 아닐까 싶은데요. 《마테리알》에서 저를 초대하셨을 때는 어느 정도는 외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요즘에는 영화 바깥에서 여러 가지 영상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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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배우의 발언을 생각보다 오래 생각하고 있는데(?) 영화가 진짜 뒤안길로 사라진다는 감각이다...(발레 오페라 : 어서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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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1차사료 보다 보면 유구하게 전승되어 내려오는 사회적/집단적 사고방식은 진짜 얼마 없구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사상,철학분야에서 ‘이건 유구한 동아시아적 사고방식‘이라고 확언하는 사람들 보면 어떻게 알지 싶긴함 아마 역사학자들 대부분은 실증하기 힘들어서 손도 안대는 영역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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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을 어떻게 살아야 다음 생에 부숭부숭한 건조 바이칼물범을 만질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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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스트로스 부고 기사가 올라왔을때 모든 사회학도의 반응이 이러했다 '레비스트로스가 살아 있었어...?' (향년 10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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