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희
@dal_dal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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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여성) | 책 얘기 📚 | 인용, 댓글, DM, 맘찍 등등 편하게 의견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 🌝
Joined August 2022
🩵젊작 pre-리딩 데이🩷 가장 먼저, 그리고 함께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과 리딩 키트를 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4월 7일(화) 저녁 7시 30분 - 장소: 카페꼼마 합정점 5층 💬신청 방법 -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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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자극적이라든가, 강하게 확 끌어당긴다든가.. 그런건 아닌데 한 편 한 편 잔잔한 감정을 계속 남긴다. 근데 그게 쌓이니까 감정이 마음에 자꾸 엉겨붙게 되는 신기한 책이었다 🥺 자꾸 생각날 것 같은 책이었어. 좋았던 단편은 처음과 두 번째 단편이었던 <요카타>와 <무슨 말인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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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정선임, 다산책방 슬프지만 시선은 따뜻했던 단편집 대부분의 인물들이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삶', '사라진 사람', '돌이킬 수 없는 관계' 등 뭔가를 이미 놓친 상태다. 이걸 억지로 되돌리기보다 그런 감정을 담담하게 돌아보고 받아들이는 마음이 먹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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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 분 제외하고는 글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오히려 좋아였다 🌝 이 분 책은 한 번 찾아 읽어봐야지! 싶은 분들이 많았다. 그리고 읽으면서 책은 정말 지금의 상황, 경험, 마음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유난히 불안과 기다림을 견디는 방식에 시선이 많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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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단어』, 휴머니스트 각자가 품고 있는 '나만의 단어'를 통해 작가 분들의 세계를 짧게나마 들어다볼 수 있어서 좋았다. 김화진, 임선우 작가님은 역시나 좋았다. 김화진 작가님의 문장은 차분하면서도 솔직한 감정이 잘 스며있었고, 임선우 작가님은 역시 따뜻하면서도 재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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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읽고 있는데 오랜만에 직접적인 지식이 쌓이는 독서하니까 효능감+1 🌝 부��럽지만.. 세계사는 정말 하나도 몰랐는데 실제 유적지 사진 같은 것 찾아보면서 읽으니까 꼭 해외여행 다니는 기분도 들고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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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더 셜리 클럽』 『마법 소녀 은퇴합니다』 박서련이 낉여온 진짜-수제-사랑 소설 ♥️ 실물의 반의반 정도가 담긴 사진을 공개합니다... 🤩 놀랍게도 이 소설은 "나 너 때문에 이거 썼다" 로 시작합니다 🌟출간 D-1 내일 온라인 서점에서 먼저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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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1,2위가 내 TOP9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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