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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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옆에 있자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민챙 햄채
Joined April 2024
만약 센티넬이어도 비슷하게 자신의 강점을 밀고 나가서 에이스 취급을 받을 거란 확신이 드네요,, 햄채를 생각하면 혐관씨피답게 아마 첫인상은 구릴 것으로 예상 ㅎㅎ 되는 것 같아요 유가 일적으로 효율성을 고집하다가 조금 다투지않을까...라는 망상도 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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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를 얘기하면 솔직히 가이드의 남자...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요 센티넬이 너무 안 어울린다가 아니라 오히려 가이드가 너무 어울려서 다른 걸 못 붙이는 느낌이죠 등급이 낮은 것도 높은 것도 아니지만 본인의 가이딩의 효율이랑 장점을 알고 밀고 나갈 수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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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추상적인 걸 다룰 수 있는 센티넬이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범위가 크거나... 사실 그렇기에 본성이 안 맞는 채를 제일 많이 옆에서 보조해줄 수 있는 게 혁인 느낌... 하지만 가이드가 아니기에 원초적인 그리고 제일 중요한 도움을 못 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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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본성이 맞지않으니까 초반에 방황 많이 하는 초기발현된 센티넬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혁은 바로 생각했을때 센티넬이지~ 하는데 센티넬의 종류가 다른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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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거 완전 흥미로운 질문이죠... 저도 기본은 민챙 센센 햄채는 가센 같은데... 채가 의외로 가이드와 센티넬의 중간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센티넬과 안 맞는 성격이지만 오히려 센티넬로 발현되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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