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 변호사의 일상
@chobob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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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어릴때 친가 외가 모두에서 별거 아닌사람, 애교 없는 계집애, 차별과 부조리에 딴지거는 귀찮은 여자애 등등으로 취급당했는데 그들은 왜 아무 눈치도 없었던걸까? 내가 그들 모두를 거두고 돌보고 베풀고 위로하는 사람으로 자랄 거라는걸 가끔은 억울하다 나한테 왜그랫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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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노동이고 실천이고 돌봄이다. 입으로만 하는 것은 거짓부렁. 챙기고 보살피고 싶은 마음이 솟아 오르고 그 마음으로 오래도록 기쁘게 상대를 위할 때 비로소 사랑이라 부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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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하 심리상담 예약은 했는데 니가 이래서 이런거다 라고 자아의탁 할 사주 신점 타로 자미두수 별자리에 의존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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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기로 나날이 배가 불러지고 있는 고소대리 법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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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팁의 화신 사람이 된 인팁 인팁의 전형 전형적인 인팁인바 내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사죄하는 맘으루 산다 그러니 내 싸가지를 견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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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팁과 살면서 인팁의 대화는 왜?와 밸겜으로만 이뤄져있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음 내가 유일하게 궁금한 왜?는 왜 그런 대화를 해야하는지거든 근데 절대 답 안해줌 다음 왜?와 밸겜을 해야함 그들은 흥미 없는 대화를 안 해줌 아마 이게 싸가지 없는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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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갑자기 삶이 너무 버겁고 무겁게 느껴진다… 급여노동자로 일하면서 다른 사람의 좆구림을 참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젠 개업을 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먹고 살 수 있을지 통장 잔고는 늘지도않고 개 허접 인생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뇌빼고 살아야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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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맡고 그다음 건드려 보고 입에 넣어 봄 5. 먹고 놀고 자고 싸고밖에 안하는데 귀여움이라는 효용가치는 엄청남 6. 심심하면 짖음(?) 7. 따끈따끈 보송보송 머리털마저 강아지털처럼 날림 8. 하루종일 네발로 나만 따라다님 9. 이리와~ 하면 옴 10. 두세시간 놀면 코 자야함 자는 포즈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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