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강강쥬
@c9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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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긴거 조용한친구랑(조용하다고했지 순하진않음) 매점갔다가 나무젓가락 쌔벼줬는데 걔가 나지막히 넌진짜최고야... 이래서 개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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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적감상으로 이상한애랑 이상한애때문에 전염된 정상인 조합 좋다고 생각했는데 순간 몇가지 기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그게 나라는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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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돈코츠라멘먹고 두쫀쿠랑 모카소금빵, 소보루소금빵사고 차백도에서 소이빈 밀크티에 우유푸딩 추가하고 두쫀쿠 두번째로 매입하고 집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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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에 헌터헌터를 보고 있는데, 느낀게... 존나 열심히 안하면 안될거 같애. 근데, 우리는 열심히 안하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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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창작도 다르지 않지 않나? 라고 하기에는 수제작들은 뭔가 인간의 날것이라던지 어떠한 감상이 있기 마련인데 ai무단도용작 만들어놓고 그게 본인의 세계인양 구는게 진짜 슬플지경이라고 그냥 본인이 창작자 카테고리가 아닌걸 인정하고 사무직하면 된다고 그것또한멋진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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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왜 혐오스러운지생각해봄 정제되지 않은 더러운 정보오물덩어리와 절제되지 않는 오만하고 추악한 인간이라는 것들까지 합해져서 눈뜨고는 볼수없는 폐기물같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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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영업자가 두쫀쿠를 버린다고? 너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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