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
@bukum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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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ㄹㅍㄱㄹㅇ 아파서누워잇으면 루휘 옆에와서 이렇게ㅈㄹ,ㅈㄹ개지랄시작 그럼 ㅌㄹㅍㄱㄹㅇ 대꾸할힘도없어서 질끈눈감고끄지라고함 그러나5분뒤..팔로눈가리고 아무도모르게피식.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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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니카는 해방의 신이고 해적왕은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이며 로저의 자유가 오로지 자기자신에게 한정된다 하더라도 루피는 꾸준히 내자유가 중요하듯 네자유도 중요해. 하며 해방 바겐세일 열었듯이 샹크스가 나죽을게~ 했을때 드레스로자 로우에게 그랬듯이 ㄴㄴ안됨 하고 살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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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별할 때 찰나의 순간 발걸음이 멈칫하는 건 로우쪽이고, 이별의 순간을 곱씹는 건 로우만 그럴것같지만 루피도 이따금씩 그때를 곱씹겟지.. 근데 ㅈㄴ 동상이몽인점: 로우는 다시는 못만날거라고 생각하고 소주까는데 루피는 다시만날수잇겟지 시시싯~ 하고 베개에 머리닿자마자 드렁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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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할때를 알고 떠나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알흠다운가 < 이거 ㅈㄴ 로우루 서로에겐 서로보다 더 소중한 것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각자가 부여받은 삶의 의미가 너무 깊어서 서로에게 머물수가 없고 필연적으로 떠나야함 근데 둘중 그누구도 질척거리지 않고 서로를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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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루는 영원히 서로가 서로에게 우선순위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이 내가 좋느를 느끼는 포인트인것같음.. 근데 이래서 교류회 가져갈 거 개처우울한거밖에 구상이 안됨.. 포카포카라부라부 쓰다가도 근데 얘넨.. 이게맞지...하면서 급드리프트해서 내가정신병에게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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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크스는.. 늘 말하지만 운명이라는 족쇄를 차고 있어도 그 족쇄의 열쇠는 자기 손에 쥔 남자고.. 수호자로서 사는 것도 온전한 자유의지로 인한 선택이라는 거.. 그게 중요한 것 갓습니다.. 그래서 자기선택으로 죽더라도 존중해줘야하는 건 맞지만 짜여진 각본대로 흘러가는 느낌이 싫다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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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땜에 뒤진다 .. 라는 의미가 아니고 음 뭐랄까 샹크스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편이지만 그 범주 내에서 온전히 자유의지로 살아가는 자유로운 사람인데 그래서 티치와 붙는것도 자기가 선택한 길이고 운명에 끌려다니는게 아님 < 이게중요 그치만 도식적으로만 봤을때 천룡인vsD 구도가 되는게 짜침.
아니 인정 근데 샹만 얘네랑 다르게 저문다고 쳐도 그 이유가 혈통 때문이라는 게 뭔가..... 뭔가뭔가임.... 한계에 갇혀잇다는 건 아닝데.. 자기가 먼저 나서서 선 그으면서 나는 그럴 사람이 못돼 ~ ◠‿◠ 이러는 건데.. 뭐랄까 샹이 스스로 그은 자신의 한계가 타인에 의해 부숴졋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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