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
@bapzi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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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책 읽을 땐 감성이고 뭐고 절대 개 밝아 형광등 아래 아니면 읽히질 않던데 뭘 읽긴 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아직 노안이야 안 왔겠지만.. ㅋㅋ 지적 허영 화이팅! 책 마니 사주길 그의 선택이 아니어도 문학선집에서 되게 잘 나가던 꾸준템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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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이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럴텐데 역시 어른들에게는 tv 나오는 것만한 게 없구나 그리고 방송 보는 내내 딴 뇌로는 k주말드라마 같은 풍손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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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의적인 면도 있고 엄격한 면도 있고 이 둘은 전혀 모순이 아니고 ㅋㅋ 지금은 다 붙여놓은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지만 본인이 가진 환상이든 기대든 깨졌을 시기가 궁금한 듯해 악취미라 해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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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든 쾌락적으로 충족 가능한 요즘 시대라서 오히려 절제 같은 이야기하고 한편으로는 개인이 스스로의 인생을 바꾸고 함양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 토대가 있어서그런가 스토아가 붐업되는데ㅋㅋ 청소년 시기에 읽었으면 좋았을 법한 ㅋㅋ세계 문학 읽는 그가 좋아할 조류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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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생각하는 것 셰프복 입은 사람이 멋있다. 그들과 하나가 되고 싶다 (난 여기 그에게 소속의 욕구가 있었을 거라 멋대로 생각함) 내가 만족스러울 수 있는 디쉬를 만들고 싶다 이런 중심적 생각에서 이걸 먹을 사람을 생각하는 일로 전환이 된 시기는 언제였을까 생각해 들어가자마자 환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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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쩝 길개 얘기하고 싶지 않음 말을 하는 나도 자유롭지 않고 보는 사람의 충동까지 자극시키는 면이 업잖아잇어서 . . . 인터뷰 같은 데서 보일 때마다 생각했어서 참을 수 x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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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컨트롤하는 건 아주 전형적이고 자주 보이는 패턴이고 ㅋㅋ 열심히 하는 일 자기 한계로 몰아붙이는 일에 중독된 사람들이 ㅋㅋ 가장 빠르게 충족감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방식이기도 한 모든 일이 그렇듯 다 복합적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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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신은 예술을 한다고 생각하는지 어떤지 몰겟지만 내가 보기에 결국 본질은 사업이고 자영업이고 사실 예측도 불가능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반응은 즉각적이고 흑백 인터뷰에서 말했던 것처럼 계획대로 되는 것은 하나 없는데 불안을 다스리고 통제 감각을 찾기 위해서 입에 넘어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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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심지어 누군가에게 밥 먹여주는 게 일인데 근데 또 그런 이유에서 더 올 법도 하고 더 모르고 지나갈 법도 하고. 그치만 마음대로 안 되니까 병이죠? 뭘 밖에서 알겟냐하겟지만 보이는 부분만 해도 이 정도면 실상은 아마 더 라고 생각하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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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을 모에모에큥으로 납작하게 눌러 먹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머리에 힘을 줌 그거 아니어도 일단 맛봐야할게 오마카세차림으로 나와있고 하여간 못된말머신이 되지 않기 위해 공계로 살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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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른의 속눈썹 얘기까지 하면 적폐의 롤러코스터에 탔단 자각을 하게 되는데 벌써요? 근디 사실적시인데? 끔뻑끔뻑….. 젊었을 적에 먼 만화적으로 눈 아래에 점 네 개 박혀있었던 시절까지 생각하게 되네.. 자야 내일 눈발을 헤치고 나아갈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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