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티
@arvis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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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December 2021
웹툰 없던 시절 오로지 리마신의 일러스트 하나로 착장 합성하며 버텼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매주 단돈 500원으로 행복을 사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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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온미남만 그리던 사람이 섹다마 냉미남 어떻게 이렇게 잘그리냐고 물었더니 태초에 윈터우즈 조에를 그리던 사람이라고 답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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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웹빌 런칭되기 전부터 꼭 보고싶었던 장면이 1나 있는데(구라고 개많음) 마침 가람이로 단련된 온미남 전문가 반지가 그려줄거라 크림색 테니스 스웨터 마티어스 너무 기대됨ㅜ 첫눈에 반했던 소년의 얼굴을 한 덮머 공작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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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제목이 닉값 못하는 그 순간이 바로 진짜 사랑을 깨닫는 때잖슴 다른 사람들 앞에선 무슨 일이 있어도 웃는 애가 왜 내 앞에선 안웃지? 그럼 우는 모습은 나만 가져야겠다 울어봐(미친것)하시던 분이 어느새 눈물 그 이상의 것을 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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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어스 일찍 퇴근하자마자 레일라 목욕시중 들러 공작부인 침실 직행하는 루틴 너무 좋아수 울음남 남편한테만 허락해준다고 저택에 소문 다났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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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르비스 새들 피셜 레일라가 다른 남자들 보는거랑 아르비스의 주인 보는거랑 달랐다고 하는거 이거 객관성 있는거 맞아?ㅋㅋㅋㅋ 뭔가 보금자리 커넥션 있는거 아닌지 의심되고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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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리퀄이 말하고 싶었던 건 새처럼 가볍게 살아가기 위해 감정을 지워온 레일라와 이상적이고 완벽한 후계자로 살아온 마티어스가 서로를 만나면서 더는 이전처럼 살아갈 수 없게 됐다는 건가봐 그런데 그 균열속에서 비로소 두 사람의 진짜 삶이 시작되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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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대신 손을 떨며 감정을 숨기던 소년과 마음에 빗금치고 고목같은 껍질을 두르며 진심을 숨기던 소녀가 서로 앞에선 개유치해지고 화내고 울고 웃고 밑바닥을 다 내보이고 상처를 보듬어주고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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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캄 베르크 국민첫사랑끼리 사귄다는데 한명은 학생회장인데 한명은 자발�� 아싸고 한명은 싸패스럽게 음악 좋아하는 인재(ㅋㅋ)인데 한명은 뒤에서 심벌즈 퍽퍽 치는 모범생이고 한명은 조끼 단추도 예법따라 푸르는 사람인데 한명은 예법 과목 낙제퀸인거 어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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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법과 자수 음악과 미술엔 영 소질없는 그 당시 프로듀스 귀부인 101 예선탈락인 아이에게 빠져가지고 사교계 주름잡아야 할 공작부인 위친데도 꽁꽁 숨기고 대학 보내고 외출하면 온가족이 보호하고 발등위에 올려서 춤가르쳐주고 아내뒷담하는 놈들 사업 조져버리고 아주 그냥 나데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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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발ㅠㅠ 둘이 정반대의 삶이라는거 또다시 와닿네 성적와꾸신분 다 갖춰져서 베르크 인싸충이었던 마티어스와 성적와꾸 다 갖췄지만 신분때문에 사교활동에선 배제된 레일라 근데 이 둘이 20대에 결혼한다 그러니 베르크 뒤집어지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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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길리스 여학교 귄카 레일라 남자들이 아무리 들이대도 소년공작님한테 반한 상태라 동태눈깔이었던거 왤케 아랑스럽니 거절당하고 하남자스럽게 뒷담해도 응~계속 지랄해~하는거 너무 마티어스랑 천생연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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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유행 스타일 이런거 잘 모르겠고 걍 문왕 원작이랑 이 클래식한 순정만화 느낌이랑 ㅈㄴ잘맞아서 너무 좋음 글고 초반 작화랑 비교하면 진짜 노력 많이 하신거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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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눕혀서 키스하면 당황하던 시골출신 쑥맥 대공비가 어느샌가 존띠 진화해서 한번 갔다온 남자(전부인과 이런적은 없지만 능글맞고 여유로운)인 왕자님 당황하게 만드는거 얼굴 빨개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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