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토시키 일화
@anecdote_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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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우 마스다 토시키(増田俊樹)의 일화 및 TMI 등을 업로드 합니다. 100% 수동이며 업로드 시간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Joined February 2022
46-1. '팀끼리 붙어서 각자 팀의 느낌을 내��세요' 라는 디렉팅이 들어오자 다른 팀들은 다들 분위기 있는 포즈를 잡았는데 이클립스는 냅다 갸루포즈를 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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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비주얼 프리즌 잡지의 단체사진을 찍을 때, 헤어스텝의 실수로 카메라 테스트까지 앞머리에 핀컬핀을 꼽고 있었다고 한다. 잣키가 빤히 보더니 마스다군 앞머리에 그것(핀컬핀) 맞나? 하고 알려줬다고. 이 해프닝으로 촬영 시작부터 웃고 시작해 좋은 분위기로 찍게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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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ヴィジュアルプリズン×WEB Domani」잡지 사진을 찍을 때 군더더기 없는 미모와 포징에 사진작가님은 "딱히 할 말이 없어...!!" 라고 감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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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아오이 쇼타는 맛스가 본연의 모습 그대로 있을 때와, 주위를 둘러보고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과 장소의 분위기를 안정시키는 역할 중 자신의 역할을 판별하여 행동하는 일하는 모습과 게임 같은걸 하는 ��인적인 모습의 갭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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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쇼땅이 얘기해도 되는거였어?? 하면서 놀라자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본인은 부끄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후 인터뷰어는 독특한 페이스로 얘기하시는 마스다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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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테니스 코트에서 가까워서 맛스의 집으로 간 것이었는데, 먼저 맛스가 씻고 난 뒤 욕실에서 알몸으로 모 모델의 포즈를 취하며 나와서 '다음 분 들어오세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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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玉座のGEMINI'를 녹음할 당시 맛스가 먼저 녹음 후 아오이 쇼타가 하는 순서였는데 아오이 쇼타가 후렴구는 디미트리가 알토라 먼저 녹음하는 맛스가 힘들었을텐데도 잘 불러주어 자신은 부르기 쉬웠다고 얘기하자 "벌써 10년째 성우하고 있고... 특별히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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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한 골프 만화에서 후크를 거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었어서 "오! 해보자!"라고 생각하고 골프를 아는 사람들 앞에서 해보였더니 "어디서 배웠어!"라고 놀라서, "만화로 배웠어!"라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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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2018년도 즈음 골프를 치기 시작했는데 '라이징 임팩트'라는 만화가 계기라고. 읽던 당시부터 "골프를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고 있어 젊은 시절은 손을 대기 어려운 스포츠 였지만 여유도 생겼으며 주변에도 하는 걸 보고싶다는 사람도 늘어서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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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벌레를 싫어하고, 산은 왠지 사방이 위험한 것에 둘러싸인 것 같아 싫고 바다 쪽이 탁 트여있어서 안심된다고. 바다를 좋아한다기보다는 산이 거북한 소거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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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아이나나 공연 이후 밤에 멤버들과 밥을 먹고나서 호텔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즐거워서 주변에 폐가 되지 않도록 작게 다음날의 안무 등을 추면서 걸었다고. 그 때는 실제로 "IDOLiSH7"이 된 듯한 느낌이 있었다며 "작품"과 "역"의 힘은 그런 곳에도 작용하는구나 생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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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오리와 본인의 닮은 점으로 남이 다가가기 어렵다는 점과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꼽았는데, 예를들어 라인을 주고받고 있는 상대가 귀여운 스탬프나 이상한 스탬프를 쓰고 있는 것을 보면 바로 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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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좋아요'를 눌러주신다는 건 긍정적인 감정을 품고 있다는 것. 많은 분들이 자신의 발언이나 행동에 긍정적인 감정을 품어주신다면 자신도 할 수 있는 한 모두가 즐거워하는 그런 글을 올리면서 트위터를 즐기고 싶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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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왜 그 트윗에 1만 좋아요?」라고 많이 듣는데, 작은 인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봐주는 것에는 자기긍정감을 느끼게 된다며 "네. 솔직히 기쁩니다. 단지 객관적으로 보면, 왜 이것에 만명이나 붙는 것일까…… 알 수 없습니다(웃음)." 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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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조금 피곤할 때나 힘들 때, 트위터에 피곤하다거나 힘든 일들을 공유하면 그것에 대해 긍정하고 의견을 듣고 위로받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팬분들께 걱정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하다보면 그만두게 되어 초안부분에 남아 있는 문장도 꽤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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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정보화 시대이기 때문에 여러 말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전달되므로 트위터에서는 일 이야기를 최대한 하지 않는다라는 혼자만의 규칙이 있다고. 이벤트 후에 이벤트에 대해 얘기하는 경우는 있지만,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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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다른 작품이나 그동안 어떤 작품을 만들어왔는지 거기까지 알아보지 않았던 것을 오디션 단계부터 가능한 한 알려고 조사하게 된 것은 최근이라고. 옛날에는 "작품"밖에 보지 않았지만 그 사람들이 어떤 것을 만들어 와서 어떤 것을 만들고 싶은지 알아내려고 하는 부분이 지금은 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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